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10일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회장 허규홍)와 함께 성탄트리를 기증받아 점등식을 진행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에 성탄절의 의미를 알렸다. 점등식에는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유대현 부총장을 비롯한 한세대학교 교직원과 학생,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 허규홍 회장과 이성배 부회장 등 대표단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마리안퍼스, OCC 선물상자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해
사마리안퍼스의 ‘Operation Christmas Child(OCC) 선물상자 사역’이 올해도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있다. 이 사역은 1993년 보스니아 전쟁 당시 피해 어린이들에게 신발 상자에 선물을 담아 전달한 것을 계기로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복음 전도와 제자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역으로 확장되었다. OCC 선물상자는 두 .. 
“통일한국, 향후 세계 경제 주도할 수 있을 것”
예수말씀연구소(소장 소기천)는 10일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에서 ‘예수학교 4기 18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채원암 장로(전 외교관)는 ‘예수 복음을 통해 변방국에서 중심국으로’(요한계시록 1:8)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채 장로는 1968년부터 25년 간 외무부에서 근무했다. 1989년 주베를린총영사관 영사, 1995년 주영국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말씀과 명상(2)] 고백록-아우구스티누스
본문 2절, 귀를 기울이소서(티흐예나 아제네카 카쉐보트)는 직역하면 '당신의 귀들이 집중력 있게 하소서'이다. 원어상으로 귀를 복수형 '귀들'로 쓴 것은 최대한 집중력을 모아 달라는 저자의 청원을 엿보게 해준다(대하 6:40). 존 웨슬리는 성가대에서 시편 130편으로 만든 곡인 “내가 깊은 곳에서(Out of the depths)”를 찬양하는 것을 듣고 회심하였다... 
추상화로 탄생한 오병이어와 성경말씀… 「LOGOS」 기획전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기획전 「LOGOS 로고스」 2인전이 지난 12월 3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아트 스페이스 엑스에서 열린다. 작가 김지혜와 박혜성의 작품을 통해 종교적 경험과 개인적 사유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다. 로고스는 '말씀'을 의미하는 헬라어이다. 전시는 종교적 형상 중심의 전통적 예술에서 벗어나, 개인적 체험과 내면의 사유를.. 
“비상계엄 선포, 의회 독재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헌법질서 수호를 위한 천만 대한인 대연합’이 10일 발표한 호소문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국정 마비와 의회 독재로 인한 국가적 위기 속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헌법이 부여한 권한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는 헌법과 국민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이슬람에 대한 성경적·신학적 성찰과 선교 방향 제시
이슬람권 전문 선교단체인 FIM국제선교회(이사장 천환 목사, 대표 유해석 선교사)가 올해 창립 28주년을 맞아 9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창립 28주년 기념예배’와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2·3 내란 상설특검', 국회 본회의 통과… 與 일부도 찬성
이날 본회의에서 진행된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요구안' 표결 결과, 찬성 210표, 반대 63표, 기권 14표로 가결됐다. 특히 한동훈 대표가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오늘 표결을 하게 되면 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민주당, 4조1천억 감액 예산안 단독처리... 사상 첫 야당 주도 삭감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정기국회 마지막 날, 정부 예산안에서 4조1천억원을 삭감한 2025년도 예산안을 단독으로 처리했다.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 278명 중 찬성 183표, 반대 94표, 기권 1표로 통과된 이번 예산안은 야당이 주도적으로 감액한 예산안이 처리된 첫 사례로 기록됐다... 
한덕수 총리 “국정 공백 없도록 혼신의 노력”
한 총리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저를 비롯한 전 내각은 어떠한 경우에도 국가의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국정에 한 치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정이 엄중한 상황이 초래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김용현 전 국방 “계엄 사태 모든 책임 나에게”… 영장심사 포기
김 전 장관은 10일 서울중앙지검 기자단에 입장문을 통해 "국민 여러분들께 큰 불안과 불편을 끼쳐드린 점, 깊이 사죄 드린다"며 이번 사태와 관련한 모든 책임이 자신에게 있다고 밝혔다. 특히 "부하 장병들은 저의 명령과 주어진 임무에 충실했을 뿐"이라며 관련 장병들에 대한 선처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 선출 놓고 당내 갈등 조짐
10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난 한동훈 대표는 권성동 의원 추대설과 관련해 "중진회의에서 결정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적절하지 않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배현진 의원 역시 "그것은 중진 선배들의 의견이다. 우리가 중진의 힘은 아니다"라며 한 대표의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