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언론회는 주요 교단 총회장과 총무(사무총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한다.11일 오전 11시 앰배서더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 언론회는 한국교회가 다시 한 번 우리 역사 속에 빛나는 전통을 이어가며 시대적 사명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논의를 갖는 한편, 각 교단과 교회의 협조와 자문을 구할 예정이다. .. C.S.루이스 “인간은 재판장, 하나님은 피고석…”
“고대인은 피고인이 재판장에게 가듯이 하나님께(또는 신들에게) 나아갔습니다. 현대인의 경우엔 그 역할이 뒤바뀌었습니다. 인간이 재판장이고, 하나님은 피고석에 계십니다.”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기독교 변증가 C.S.루이스가 ‘피고석의 하나님’을 변호하기 위해 나섰다. ‘변호사’ 루이스는 <피고석의 하나님(홍성사)>에서 날카로운 통찰과 번뜩이는 재치로 하나님을 피고석에 앉혀버린 현대인들에게 다.. “하나님께서 주신 곡 소통하지 않는 건 직무유기”
‘오직 주만이’,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아침 안개 눈앞 가리듯‘ 등 주옥같은 찬양을 작곡한 이유정 목사가 작곡 30주년 기념음반을 발표했다. 이번 음반은 그의 30년 인생의 여정에서 작곡된 180여곡 가운데 20대에서 7080세대에 이르기까지 회중이 함께 부르기에 적합한 곡들만 13곡을 선별한 워십음반이다. 그 가운데 8곡은 미국에서 예배목사로 사역하면서 작곡한 미발표 곡이다. .. ‘내실 있는 보수신학’으로 하나님의 사명자 양성
강사들도 신대원장 박아론 박사를 비롯해 총신대·장신대 출신 박사학위 소지자들이 대부분이며, 학교측에서는 이들에게 최고의 대우를 하는 동시에 최고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독려·감독하고 있다. 이토록 엄격한 교육과정을 갖고 있으면서도 총회신학은 어떻게 이런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까. 1997년 5월 이사장에 취임하고 같은 해 9월 제1대 학술원장을 거쳐 1998년 3월 제17대 학장에 취임한.. 열린문교회 2세 성장 비결, 소통에서 찾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좁힐 수 없을 것 같던 1세와 2세 사역의 갈등의 골을 좁히고, 함께 가는 상호의존 모델로 성장하고 있는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그래서 더 주목받고 있는지 모른다. 어느새 미주에서도 성공적인 1세 2세 협력 모델에 손꼽히는, 아니 오히려 유일하리만큼 드문 성공 사례로 꼽히는 열린문교회. 타주 한인교회는 물론 주변 타인종 교회에서도.. 11월 첫째주 뉴욕청년들 저력 보였다
11월 첫째 주는 특수 선교사역에 대한 뉴욕청년들의 깊은 관심과 열정이 나타났던 기간이다. 지난 3일~5일까지는 성격이 다른 선교영역인 북한선교와 비즈니스선교 관련 포럼이 베이사이드지역과 맨하탄지역에서 각각 개최됐고 여기에는 많은 청년들이 참석해 하나님 나라에 대한 헌신을 다짐했다. .. [김영봉 칼럼]무엇을 점령할 것인가?
요즈음 “월스트릿을 점령하라!”(Occupy the Wall Street!)는 운동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지나가는 바람 정도로 생각했는데, 이제는 미국 전역으로 그리고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친구들과 뉴욕을 방문했던 아이가 일부러 시위 현장에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그 파급 효과가 얼만 큰지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상위 1%에 대한 하위 99%의 반란’이.. 새가 그린 환상 그림
(AP=연합뉴스) 6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그래트너 지역의 석양 하늘에 찌르레기들이 무리지어 날면서 환상적인 그림을 그리고 있다... 낙엽환호
꽃 피고 낙엽 지고 눈 내린다. 며칠 푸근하다 늦가을이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7일 효창공원.. 가수 휘성, '늦깍이' 현역 입대
가수 휘성(29)이 7일 현역으로 '늦깍이' 입대했다. 휘성은 이날 오후 충남 논산육군훈련소로 입소했으며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 병사로 복무하게 된다... 적막한 성화대학
전남 순천의 4년제 대학인 명신대와 강진의 전문대학인 성화대학의 퇴출이 확정된 가운데 7일 강진 성화대학 본부 행정실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부정 비리가 감사에서 적발돼 폐쇄 방침을 내렸으며 두 대학 측은 이에 반발 행정소송을 제기할 방침이어서 당분간 논란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KIA 윤석민 프로야구 MVP..신인왕 배영섭
올 시즌 투수부문 4관왕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윤석민(25)이 2005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