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교육청, 학생인권조례 포기했지만…
    서울시 교육청이 서울시 의회 정기회에 학생인권조례 자체안을 제출하지 않았다. 그러나 ‘성적지향’, ‘종교편향’ 등의 항목이 담긴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안은 이미 제출된 상태다. 주민발의안의 경우 오는 12월 16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시작으로 조례안 제정절차를 밟을 예정이어서 계속적인 감시활동이 요청된다. 시의회 의사일정안에 따르면..
  • 시대 뛰어 넘은 베스트 셀러 '성경' …스마트 시대도 1위
    “통신 기술 및 기기의 발달로 세상은 빠르게 바뀌어 가지만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뉴스와 함께 베스트셀러 목록을 소개하는 인터넷 잡지 ‘Publishers Weekly’가 인용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성경이 가장 많이 다운 받은 어플리케이션으로 나타났다. ..
  • 무대 나이 ‘환갑’ 윤복희, 그녀가 사는 이유는?
    “이 지구에 살아야 되는 유일한 이유는 당신을 전하는 것 외에는 저한테 없어요. 이 무대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이 다 그래요.”‘여러분’으로 더욱 유명해진 가수이자 권사인 윤복희씨가 최근 있었던 60주년 콘서트를 마치고 한 언론 인터뷰를 통해 한 말이다. 7살에 자살을 두 번이나 시도했던 소녀가 나이 60이 아닌 데뷔 환갑을 넘어서까지 활동을 이어가는 이유도 이 때문일 터이다. ..
  • '뎅기열' 국내 첫 발생 가능성에 보건당국 '촉각'
    모기를 매개로 발생하는 풍토병인 '뎅기열'이 국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어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7월에 뎅기열 환자로 보고된 경남 거주 30대 여성이 국내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거주지 주변 2km 내 모기 채집 검사와 유사 환자 감시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
  • ‘대통령의 종교는 정치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25일 오후 1∼6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관 1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사회의 갈등과 대통령의 종교’를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이 열린다. 한국사회역사학회(회장 최은봉)와 한국종교사회학회(회장 김성건)가 내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공동으로 마련하는 자리다. ..
  • 기아차, 박스형 모델 '레이' 외관 공개
    기아자동차가 출시가 임박한 신형 박스형 차량 ‘레이(RAY)’의 외장 디자인을 9일 선보였다. 그동안 프로젝트명 ‘TAM’으로 불렸던 이 신 모델은 1000cc 엔진을 탑재해 경차의 경제성을 살리고, 박스형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용도성을 부각시켰다...
  • 남가주 교협 신임 정·부회장에 변영익·진유철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2차 정기총회가 벧엘장로교회(담임 변영익 목사)에서 7일 오전 10시(현지시각)에 개최됐다. 이번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인 변영익 목사가 자동으로 회장에 추대·인준됐고, 수석부회장에는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가 단독출마해 당선됐다...
  • 강남구, 한국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 참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9~10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2011 한국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의료관광 전문 국제행사다...
  • 양천구, 민선 7대 추재엽 구청장 취임
    민선 제7대 추재엽 양천구청장이 9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날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이번 취임식은 국회의원, 전․현직 시․구의원, 유관기관장과 교육, 경제, 체육, 종교, 문화, 여성계 등 각계 대표, 통․반장, 주민대표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MC 남희석의 사회로 진행됐다. ..
  • 與쇄신파 "물갈이보다 정책혁신 우선"
    정 의원은 "당 지도부가 쇄신 연찬회 내용을 포함해 대통령과 면담이 아닌 협의를 해야 한다"며 "그 협의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 "내 수능 시험실은 어디?"
    수능 예비소집일인 9일 오후 인천시교육청 제26시험장이 마련된 인천시 남동구 간석동 신명여고 현관에서 수험생들이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
  • '팝스타' 마이클 잭슨 주치의, 과실치사 '유죄'
    2009년 사망한 전설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주치의 콘래드 머레이(58) 박사에게 유죄 평결이 내려졌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형사법원 배심원단은 7일(현지시간)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머레이 박사의 과실치사 협의에 대해 남성 7명, 여성 5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이 이틀 동안 8시간30분에 걸친 숙의 끝에 그가 잭슨의 사망에 책임이 있다는 검찰의 기소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