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뉴레이스(NEW RACE)’가 열린 10일, 잠실 주 경기장에서는 경기 후 울랄라세션, 형돈이와 대준이, 이적 등의 화려한 축하 공연으로 흥겨움과 여유가 넘치는 축제 한마당이 펼쳐졌다... 
형돈이와 대준이 "우리도 초청가수예요"
'2012 뉴레이스(NEW RACE)’가 열린 10일, 잠실 주 경기장에서는 경기 후 울랄라세션, 형돈이와 대준이, 이적 등의 화려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외식업계, 저녁·심야 시간 파격할인에 덤 증정·실속메뉴 등 선봬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외식업계가 저녁이나 심야시간 대 고객 유치에 나섰다. 파격할인이나 덤 증정, 실속메뉴 등 다채로운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높아진 한인 위상…백악관 국정 브리핑 초청
미국 백악관 공공업무실(OPE)이 지난 7일(현지시간) 오전 9시부터 3시간 넘게 워싱턴DC 사우스코트 오디토리엄에서 한인 대표들을 초청해 '국정브리핑'을 진행했다. 미주한인협회(CKA) 및 백악관 관계자들이 브리핑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악관, 사상 첫 한인사회 대상 '국정브리핑'…높아진 '한인 위상' 확인
“미국의 미래를 코리안어메리칸들이 이끌 날이 올 거라고 믿습니다”지난 7일(현지시간) 한인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사상 처음 열린 백악관 국정 브리핑을 마치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오는 미주한인협회(Council of Korean Americans, 이하 CKA) 관계자들의 얼굴과 목소리에는 흥분과 감격이 묻어났다... 
농구스타 故 김현준 동생, 페루 헬기 추락 사고로 사망
지난 6일(현지시각) 페루에서 발생한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한국인 중에는 비운의 농구스타 고(故) 김현준 코치의 동생이 포함된 것으로 10일 알려지면서 아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삼성물산과 페루 헬기조사단에 따르면 사고 헬기에 탑승했던 삼성물산 김효준(48) 부장은 1999년 12월 교통사고로 사망한 김현준 코치의 친동생으로, 김 코치가 1999년 10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데 이.. 
고목회서 만난 목회자들… ② 공직자 복음화에 힘쓴 잠실중앙교회 정경수 목사
누군가 '인생은 타이밍 싸움'이라고 했다. 그만큼 '때와 시기'를 잘 알고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중요하다는 것을 일컫는 표현이다. 신앙에서도 마찬가지다.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부르심에 때를 맞추는 것. 나의 때가 아닌, 하나님의 때에 맞추는 것'이 신앙에서는 무척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피해자 신원확인 이어져…장례도 협의
한국인 8명을 포함 모두 14명을 태우고 비행중 페루 마마 로사 산에서 추락한 헬기사고 사망자들의 시신이 10일(현지시간) 모두 수습되면서 이들의 신원 확인작업과 동시에 장례절차에 관한 협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주 페루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페루 수사당국은 수습한 14구의 피해자 시신 중 한국인 1명과 외국인 3명 등 4명의 신원을 확인했다. 사고 헬기에는 삼성물산(3명)과 수자원공사(1명.. ![[김진홍의 아침묵상] Spain Madrid에서](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1802/spain-madrid.jpg?w=188&h=125&l=50&t=40)
[김진홍의 아침묵상] Spain Madrid에서
스페인은 나라 크기가 50만 평방km로 한반도의 2.3배에 이르는 넓이다. 그런데 인구는 남한보다 조금 적은 4500만 명 가량이다. 어제부터 한인들을 위한 집회가 열리고 있는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수도이다. 이 도시에 한인 1500여명이 살고 있다.. 
美 수정교회 마지막 개신교 집회...“복음의 능력이 이곳에”
오렌지카운티지역 교회연합 영적대각성집회가 7일 오후 7시(현지시간)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Church 13280 Chapman Ave. Garden Grove, CA 92840)에서 서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렸다... 
삼일교회 5대 담임에 송태근 목사 확정
송태근 목사가 전병욱 목사에 이어, 삼일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기로 확정됐다. 삼일교회는 10일 주일 1부 예배(오전 9시) 이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자 5084명 중 4969명(97.7%)가 송 목사의 차기 담임 청빙에 찬성했다. 반대는 115명... 
"응급피임약 일반약품 전환은 NO!"
9일 오전 프로라이프연합회 주최로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낙태 반대와 응급피임약의 일반약품 전환을 반대하는 '생명대행진' 행사 참가자들이 응급피임약이 여성 건강에 해롭다는 메세지를 적은 피켓을 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