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옴진리교 사건' 12명째 사형 확정
    1995년 3월 도쿄 지하철 3개 노선, 5개 차량의 출근길 승객에게 맹독성 사린가스를 뿌려 13명을 죽이고 6천200명을 다치게 한 테러와 관련, 일본 신흥종교 단체인 '옴(Aum)진리교' 교주 등 12명의 사형 판결이 확정됐다...
  • 박원순, 프로축구 PO 시축 '슛은 이렇게~'
    박원순 서울시장이 19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1 챔피언십 6강 플레이오프(PO) 경기 서울:울산 전에서 시축하고 있다. ..
  •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을 위한 위로 공연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고가 아래에서 서울시 광야홈리스센터 주최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위로공연이 열리고 있다. 광야홈리스센터는 이날 공연을 마치고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방한점퍼를 전달할 예정이다...
  • 이명박 대통령 "EAS 회원국 간 금융협력 강화" 제안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회원국간 금융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아동남아국가연합인 아세안(ASEAN) 회의를 계기로 인도네시아 발리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AS에 참석해 "금융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지역 및 전 세계 차원의 공조가 필요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위기의 미국에 부는 희망… 교회 개척 붐
    미국에 교회 개척 붐이 일고 있다. 기독교 국가라는 말이 무색해 질 만큼 윤리적인 도전과 성적 무질서가 만연해진 미국. 교세의 감소는 반세기 전부터 지속돼 왔던 것이지만 최근 들어 미국 내 교회의 자각은 교회 개척 운동 현상으로 대변되고 있다...
  • 감기약 슈퍼판매 국회 제동에 비난 '봇물'
    감기약 등 가정상비약의 약국외 판매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약사에 이어 국회의원들마저 국민의 편의를 외면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반대론자들이 내세운 근거 중 일부는 예외적인 상황의 위험을 과장하거나 지나치게 정치적인 해석에 의존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내년 총선을 의식한 국회의원들의 눈치보기라는 분석이 고개를 들고 있다...
  • 도가니 영어제목, 'Silenced' 적합
    광주 인화학교 청각장애인 성폭력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돼 국내에서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킨 영화 도가니가 지난 11일 영어 제목 'Silenced'(침묵당한)라는 제목으로 미국 15개관에서 개봉됐다...
  • 평화로 추돌사고, 29중 추돌
    19일 오전 8시 7분께 제주 평화로에서 차량 29대가 연쇄 추돌해 19명이 부상당했다. 제주시에서 200m 떨어진 평화로 제주경마장 동쪽 500m 지점에서 화물차와 택시, 승용차, 군용차량 등 29대가 추돌해 발생한 사고다. ..
  • 한기총, "근거 없는 비방세력 정관따라 책임 묻겠다"
    한기총은 “근거 없는 모략과 중상은 그칠 줄 모르고 이 시간도 계속되고 있으니, 이는 과연 누구를 유익하게 하기 위한 것인가? ” 라고 반문하며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흔드는 세력에 엄중히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명은 한기총이 18일 긴급 임원회를 갖고 수권위원회에 위임해 회원 중 60개 교단과 17개 단체 명의로 장문의 성명을 발표된 것으로 한기총을 비난한 교단들은 성명 ..
  • 안철수연구소 2대 주주, 공시의무 위반
    800억원대의 안철수연구소 주식을 보유한 안철수연구소 2대 주주 원종호씨의 공시위반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금융감독원은 원씨가 왜 공시의무를 위반했는지 사실 확인을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 위기의 미국에 부는 희망… 교회 개척 붐
    미국에 교회 개척 붐이 일고 있다. 기독교 국가라는 말이 무색해 질 만큼 윤리적인 도전과 성적 무질서가 만연해진 미국. 교세의 감소는 반세기 전부터 지속돼 왔던 것이지만 최근 들어 미국 내 교회의 자각은 교회 개척 운동 현상으로 대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