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능 때문에…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장윤재)는 18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일본 다큐사진작가 모리즈미 다카시의 사진전을 열었다. 모리즈미 다카시는 세계 각국의 핵 실험장과 피폭자들을 찾아 다니며 핵 발전의 폐해를 카메라에 기록했다. 한국교회환경연구소는 각종 형태의 핵 발전의 위험을 알리며 반대운동을 펼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우리 사회 <꼼수> 사라질 수 없나’
    한국교회언론회가 18일 ‘우리 사회 <꼼수> 사라질 수 없나’란 제하의 논평을 냈다. 이 논평에서 교회언론회는 "꼼수를 부리고 꼼수를 요청하는 사회는 미래가 없다고 할 수 있다"면서" "정치권과 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종교계도 〈꼼수〉가 없는지 뒤돌아볼 일이다"라고 했다...
  • 美 수정교회 로버트 슐러 목사의 굴욕…가톨릭에 매각돼
    로버트 슐러 목사가 설립한 美 수정교회 부동산이 가톨릭 오렌지 카운티 교구에 매각된다. 17일(이하 현지시각) 샌타애나 연방 파산법원 로버트 콴 판사는 수정교회 부동산 매입자를 가톨릭 OC교구로 최종 결정했고, 이에 따라 오렌지 카운티 교구는 총 5,750만 달러에 수정교회 본당과 부속 건물을 매입하는 절차를 밟는다. 당초 수정교회를 매입할 것으로 알려졌던 채프먼대학교에 대해 교회 창립자인 ..
  •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 한기총서 이단성 검증 받는다
    전근대적이며 반인권적인 중세 마녀 사냥식 이단 정죄 활동으로, 특히 이단 의혹 상대에 어떤 소명의 기회도 주지 않은 채 ‘날치기식 종교재판’으로 교계 내 물의를 일으킨 바 있던 예장통합 최삼경 목사가 오히려 자신의 이단성으로 인해 종교 재판에 서야할..
  • 자살, 폭력으로 병든 시대… 기독교인은 어떻게 대처할까?
    미국에서도 대학생들의 사망 원인 1위로 꼽힐 만큼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자살. 오는 22일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박사)에서 열릴 학술제에는 ‘자살과 목회상담’ ‘가정폭력의 실제’를 주제로 한 강연을 통해 자살하는 사람들의 심리와 그 속에서 발견하는 희망을 짚어보고, 한 개인의 버팀목이 되어야 할 가정의 파괴 문제를 들여다본다...
  • “최삼경 목사, 심각한 이단이자 신성모독에 해당”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이하 한기총)가 확고한 이단 대처 의지를 보여줬다. 한기총은 18일 긴급 임원회를 갖고 발표한 성명서에서 이단 문제에 미온적이라는 일각의 비난을 일축하고, (이단들을) 철저히 조사한 뒤 그 결과를 밝히겠다고 선포했다...
  • 타임스퀘어 광장에 울려퍼진 통성기도
    타임스퀘어 광장에 한국인들의 찬송과 통성기도 소리가 크게 울려 퍼졌다. 뉴욕 맨하탄 34가에 위치한 뉴욕정원교회(담임 주효식 목사)는 교회창립 7주년을 맞아 뉴욕 맨하탄의 상징인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플래시몹 이벤트를 갖고 맨하탄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시간을 가졌다. 통성기도를 인도한 주효식 목사는 “영적으로 잠들어 가고 있는 이 땅의 영혼들이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는..
  • 건전 인터넷문화, 청소년이 나선다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건전 인터넷문화를 조성을 위해 결성된 맑은i밝은i 청소년 사이버패트롤 주최로 열린 청소년 건전인터넷문화 조성 거리캠페인이 셧다운제가 시행된 20일 오후 명동예술극장과 종각역일대에서 열렸다...
  • "추워도 좋아요"..겨울이 즐거운 스키어들
    스키장 개장이후 첫 휴일인 20일 강원 평창군 휘닉스파크 리조트에는 거센 눈보라와 추위에도 겨울의 낭만을 만끽하려는 많은 스키어와 스노보더가 몰려 은빛설원을 누비는 설레임으로 하루를 보냈다...
  • 한미FTA 직권상정 임박..파국 치닫나
    한미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의 국회 처리 `디데이(D-day)'로 거론되는 24일을 나흘 앞두고 여야간 전운이 감돌고 있다. 한나라당은 "더는 협상의 여지가 없다"며 국회법 절차에 따라 비준안에 대한 표결처리에 들어갈 태세고, 이에 맞서 민주당은 여당이 단독처리를 강행할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결사 저지하겠다는 입장이다...
  • 오르는 식비에 팍팍해지는 서민 생활
    식품가격의 상승 여파로 저소득층의 식생활이 더욱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에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엥겔계수는 22.8%로 2004년 3분기(24.4%) 이후 7년 만에 가장 높았다. 전체 소비지출에서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 엥겔계수는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서민들의 생활 수준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
  • 고대 한양대 한국외대 등 주요대 논술에 입시생 대거 몰려
    지난 10일 치뤄진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후 두번째 주말인 19일 하루 동안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주요 대학에서 수시모집 논술 전형이 진행돼 많은 수험생이 참가했다. 고려대는 이날 오전 9시30분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캠퍼스에서 자연계 학과와 학부 응시자들을 대상으로 논술고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