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한미 FTA 단독 기습처리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에 이어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도 입장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민주질서와 경제정의가 송두리째 붕괴되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직시하게 되었다"며 한미 FTA가 "극소수의 강자를 위해 절대 다수의 가난한 이들을 희생시키는 악법"임을 재확인했다. .. '자살' 하려는 사람, 이렇게 조언하라
자살을 죽음과의 소통에 대한 유혹이라 표현한 장 교수는 "이 세상에 전혀 절망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한 명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라며 "내 앞에 쏟아지는 모든 눈초리와 손가락 질 때문에 내 몸 안으로 절망은 들어가지만 몸 밖으로 표출되지는 않을 때 우리는 죽음을 생각하게 된다"고 말했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의 주요 원인은 절망감과 두려움, 슬픔, 자기분열이다... 미주한인재단 제 7대 전국 총회장에 박상원 장로 선출
미주한인재단이 지난 11월 19일(토) 오후 3시 30분 워싱턴DC 소재 우래옥에서 전국총회를 개최하고, 제 7대 미주한인재단 전국 총회장에 박상원 전국 부회장(미주한인재단 LA 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박상원 신임 총회장은 " 미주한인재단의 전국 조직화와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전국화할 계획이며 미주한인의 정체성 확립과 미국에서 주인되기 운동을 적극 펼칠 계획”이라며 ▲조직간 대화와.. 한국-카타르戰 '동점골' 환호
24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올림픽축구 최종예선 한국-카타르 경기에서 김현성이 동점골을 넣고 나서 환호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 카타르와 1-1 무승부를 기록, 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갔다...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이사회 곧 정상화 될 것으로 보여
지금까지 해외한인장로회는 총회의 헌법에 따라 교단의 목회자 양성을 위해 설립한 총회 직영신학대학교인 미주장신대학교를 서부지역 4개 노회에 위임하여 관리하여 왔다. 그런데 지난 2011년 8월 23일 모인 정기이사회 이후 4개 노회파송이사 20명중 14명의 이사들이 8월 23일 모인 정기이사회가 몇 사람에 의해 불법적으로 개회되고 진행되었다는 진정서를 올렸고 이에 총회는 10월 21일 총회임원.. 가정폭력 가해자 대다수, 낮은 자존감 열등의식 호소
가정폭력의 수위는 어느 정도이며 왜 일어나는 것일까? 22일 워싱턴침례대학교(총장 장만석 박사) 가을 학술제에서 '가정폭력의 실제'에 대해 강연한 박상섭 교수에 따르면 이민사회의 50%, 한국 사회의 60% 가정이 폭력을 경험하고 있지만 대다수는 신고하지 않고 참는다. 그는 "인두로 몸을 지지는 경우도 있고, 성적 학대를 하는 등 가정폭력의 수위는 이미 위험상태지만 가정폭력의 특징 중 하나가.. '선교'위해 교파와 교회 뛰어 넘는 '연합'사역 펼쳐
교회의 벽을 넘어 초교파적으로 선교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뉴욕과 뉴저지 지역의 대형교회들이 연합한 선교 조직인 KPM(Kingdom Pioneer Mission)이 21일 오후 7시 퀸즈한인교회(담임 이규섭 목사)에서 정례 정책회의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 한규삼 목사(뉴저지초대교회), 황인철 목사(뉴욕아름다운교회), 임정섭 목사(펠리.. 기독대학생연합 “북한인권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경기대·서울신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협성대 등 6개 대학의 기독청년들이 「Declare Freedom 북한」캠페인을 통해 북한인권문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기독학생연합은 11월 한 달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각 대학을 순회하며 북한인권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캠페인을 통해 2600명 이상의 학생들이 북한인권개선과 통영의 딸 구출을 위한 서명서에 서약했으며, 2만명 이.. 북한 수용소의 참상 보는 대학생들
경기대·서울신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협성대 등 6개 대학의 기독청년들이 「Declare Freedom 북한」캠페인을 통해 북한인권문제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기독학생연합은 11월 한 달 동안 일주일 간격으로 각 대학을 순회하며 북한인권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성지 이스라엘에서 배우는 성경과 신앙
장신대 예루살렘성지연구소 현지책임자로 20여년간 사역하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에서 구약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UHL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정연호 교수는 이에 대해 “성경의 깊이있는 이해는 성경 배경에 대한 이해 없이는 어려운데, 이는 성경이 태어난 곳에서 해야 가능하다”며 “UHL은 성경의 배경과 기독교 신앙의 뿌리를 탐구할 수 있는 연구환경 제공을 위해 설립됐다”고.. “웨슬리의 1차 관심은 ‘사회’ 아닌 ‘신앙 공동체’에”
서울신대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박명수 교수) 제69회 정기세미나가 22일 오후 서울신대 성봉기념관에서 개최됐다. 박명수 소장 사회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John Wesley와 Society: 개혁의 주체로서의 교회’를 주제로 박창훈 교수(서울신대)가 발표하고, 김영택 교수(성결대)가 논평했다. .. “기독문화공연 관객에 대한 정확한 이해 절실”
씨뮤직윈터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지난 22일(화) 명동 청어람에서 ‘기독문화공연의 관객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제 3회 씨뮤직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최근 서울기독영화제, 윤복희 콘서트, 킹덤워십콘서트(타미워커 초청), 서울기독예술제, 더가스펠뮤직페스티벌(커크 프랭클린 초청) 등 국내외 유수의 아티스트와 다양한 컨텐츠로 구성된 대형 기독문화공연이 개최된 가운데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