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마 제일장로교회 이경호 목사
    [2013 부활절 축사]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 이경호 목사
    주님의 부활하심을 온 교회와 함께 기뻐합니다. 주님은 부활하심으로 사망의 권세를 이겨 내셨고, 어둠의 권세에 눌려 지내던 우리 모든 사람들에게 참 빛을 비추어 주셨습니다. 이 빛은 우리에겐 다시 붙잡은 소망이요, 고난 끝에 이루어 주신 구원이요, 모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내신 성취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저 없이 기독교는 부활의 공동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 강태욱 목사, 시애틀 순복음교회 담임,훼드럴웨이 기독교회연합회 회장
    [2013 부활절 축사] 훼드럴웨이 기독교회 연합회 강태욱 목사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류 구원을 완성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독교를 가리켜 부활의 종교라고 합니다. 만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못하셨다면 기독교도 다른 종교와 같이 자연 종교에 불과 했을 것입니다...
  • 장윤기 목사
    [2013 부활절 축사] 시애틀 한인목사회 장윤기 목사
    한 때 한국에서는 "공자가 죽어야 한국이 산다."라는 책이 많이팔렸다. 그 이후 남편이 죽어야 가정이 산다. 아내가 죽어야 남편이 산다. 교회에서도 "목사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장로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 심지어는 사모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가정을 위해 사회와 교회를 위해 죽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 타코마 기독교회 연합회장 이형석 목사
    [2013 부활절 축사] 타코마 목사회 이형석 목사
    북반구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만물이 소생하는 봄에 부활절을 맞이하면서, 얼어붙었던 산천수목에서 생명이 움터나오는 것을 목도하는 축복을 누린다.그리스도께서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에, 천지만물까지도 그 생명의 역사를 찬양하는 듯하다...
  • 김범수 목사(워싱턴 동산 교회, MD)
    [부활절 메시지] "예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온 천하에"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죽었다가 다시 산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분입니다. 예수님이 죽고 살아나지 않았다면 그는 우리와 똑같은 사람에 불과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 세상에 오셔서 사람들을 위해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그가 부활하심으로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이심을 증명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영원한 생명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이것은 곧 예수님이 영원하신..
  • 엔젤라 김
    [엔젤라 김의 교육칼럼] 대학공부: 교과서 읽기
    대학에서 교과서를 읽는 것은 그냥 소설책이나 재미로 책을 읽는 것과는 무척 다르다. 현명한 학생이라면 대학이 영화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바닷가에서 보내는 휴가는 아니라는 것을 일찌감치 깨달았을 것이다. 학교 교재를 읽는 문제도 그냥 취미나 재미로 책을 읽는 것과는 달리 상당한 집중을 요구하는 일이다...
  • 남가주빛내리교회 박용덕 목사
    [박용덕 칼럼] 복음적 십자가
    어찌 보면 정말 믿음 좋은 사람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문제는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통의 원인이다. 이 사람은 평소 신앙생활도 제대로 하지 않고, 기도 생활도 멀리하고 영에 속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육에 속한 사람인데 그래도 어디서 들은 이야기는 있어서 자기 잘못으로 고통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이 주신 십자가로 생각한다는 것이다...
  • 백순
    [백 순의 신앙시] 부활의 아침
    언뜻 훈훈한 바람 서쪽을 향해 넓게 그리고 길게 펄쳐 있는 공허한 대지와 산맥 그 황량한 공간위를 가로질러 달리고..
  • 에버그린한인교회 담임 현순호 목사
    [현순호 칼럼]사랑할 때는 무촌, 미워질 때는 원수인 부부
    부모는 일촌, 피를 나눈 형제는 이촌, 부모의 형제들을 삼촌으로 삼는 세상에서 피가 섞이지 않은 사람을 촌수를 넘어 사랑하며 한 평생 산다는 것은 신이 인간에게 성경은 한 남자와 여자가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룬다고 하듯 헬라인들은 비슷한 신화를 가지고 있다. 즉 처음 신이 인간을 만들었을 때 한 몸 안에 남성과 여성이 같이 있었다고 한다...
  • 오렌지카운티한인교회 남성수 목사
    [남성수 칼럼] 사순절에 우리가 모여야 할 곳은…
    리는 성전이라는 그 건물에 매여 사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매여 살아야 한다. 통곡의 벽에 아무리 모여서 눈물을 흘리고, 춤을 추고 기도해야 소용이 없다. 진정한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춤을 추며 기도해야 우리의 문제가 해결되고, 진정한 생명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사순절에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함께 모여 눈물을 흘리고 춤..
  • 서울 성은교회 장재효 목사
    [목회칼럼] 신지식과 신앙 및 불신앙의 결과
    예수님을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척 하면서도 말씀에 순종하거나 성령께 이끌리며 쓰임 받기를 소원하는 모습이 없다면 귀신의 노리개가 되어 지옥길에 끌려가고 있지 않나 해서 불쌍하고 안타깝기 그지없습니다. 예수님을 향한 떼거리 귀신들의 간청이 "우리를 좇아 내실진데 저기 돼지 떼에게 들어가도록 허락해 달라"고 했을 때 허락을 받고 귀신 떼가 돼지 떼에게 들어가매 2,000여 마리가 갑자기 미쳐서..
  • 이학진 장로
    [이학진 칼럼] 성경 통독과 이해를 위한 넷째 지팡이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라고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막 1:14-15, 마 4:15),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되기 위한 새로운 언약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17, 참고, 요 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