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의 고령화에 대응해 시니어를 사역의 주체로 세우고, 전문기관과의 플랫폼 중심 협력을 모색하는 정책 간담회가 열렸다. 한국기독교시니어사역연합(CSMA)과 조이풀시니어는 14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시니어사역의 미래적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플랫폼 woori가 기획·운영한 이번 행사에는 전국 주요 교회의 시니어사역 담당 목회자와 장로, 실무 관계자들이 참석했.. 
(사)성민원 군포기초푸드뱅크, 취약계층 140가구에 '여름나기 키트' 전달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산하 군포기초푸드뱅크는 지난 6월부터 7월 초까지 경기나눔푸드뱅크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군포시 취약계층 140가구에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 세계 성경 2,240만 부 반포… 단편 등 포함하면 1억4,830만 부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2,240만 부 이상의 성경전서가 보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신약과 단편 성서, 어린이 성서 등을 모두 합산한 전체 성서 반포량은 1억4,830만 부를 넘어섰다. 대한성서공회는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가 발표한 ‘2025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를 인용해 이 같은 통계를 14일 공개했다... 
영화 ‘다윗’ 개봉 첫 주말 관객 5만 명… 박스오피스 4위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지난 7월 10일(금) 개봉한 이후 첫 주말 5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영화 ‘다윗’은 개봉 첫 주말인 지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관객 4만9834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종교·기독교 영화 가운데 145만 관객을 동원한 ‘신의 악단’의 개봉 첫 주말 이틀간 관객 수 4만5049명을 웃도는 수치다... 
어명세계선교회, 16~18일 베트남서 복음집회 개최
어명세계선교회(Great Commission World Mission, 대표 이기도 목사)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에서 ‘The Crusade in Vietnam(베트남 집회)’을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마지막 시대의 선교완성’(마 24:14)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베트남 청소년과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복음을 전하고 말씀과 성령의 부흥을 일으키기 위해 마련됐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을 따라가는 사람을 ‘바보’라 부른다. 그러나 하나님은 세상 사람들의 눈에 어리석게 보이는 자를 오히려 지혜로운 자라고 변호하신다. 그러므로 세상은 두 부류의 어리석은 자들로 가득하다. 하나는 세상의 눈으로 볼 때 어리석은 자들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눈으로 보실 때의 어리석은 자들이다. “이 세상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기록된 바 하나님은 지혜 있는 자들로.. 
격변의 시대를 살아내는 견고한 신앙
인공지능(AI) 혁명과 기술의 발전이 전례 없는 속도로 세상을 뒤바꾸고 있다.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변화에 적응하느라 분주하며, 막연한 두려움과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이토록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 신간 『불변하는 진리로 변하는 세상을 비추는 교회』는 사회의 변화나 기술의 발전보다 훨씬 더 근본적인 문제를 짚어내는 책.. 
[신간] 과학과 하나님
“우주의 기원, 생명의 탄생, 인간 의식의 신비까지 과학이 모두 설명할 수 있다면, 과연 하나님이 존재할 여지가 남아 있을까?” 현대 사회에서 흔히 제기되는 이 도발적인 질문에 정면으로 답하는 신간 『과학과 하나님』이 출간되었다. 세계적인 수학자이자 기독교 변증가인 존 레녹스와 젊은 작가 케이티 모건이 공동 집필한 이 책은, 과학과 신앙이 적대적이거나 완전히 분리된 영역이라는 오랜 편견을 허.. 
파키스탄 당국, 신성모독법 위반 사건 대다수 허위 조작 인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 주 정부 관리들이 상원 위원회에 제출한 보고서를 통해 최근 5년간 등록된 신성모독 사건의 상당수가 조작된 허위 고발임을 공식 인정했다고 7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보고서는 신성모독법이 사적 보복이나 소수 종교 탄압 수단으로 오용되고 있다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네덜란드 아동 안락사 첫 시행, 기독교계 완화 의료 확대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네덜란드에서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확대된 규정에 따라 첫 아동 안락사가 시행된 가운데, 네덜란드 기독교 복음주의 연맹이 고품질 완화 의료 체계의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7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英 성공회 총회, ‘동성 간 친밀한 관계 인정’ 결의안 부결
영국성공회(Church of England) 총회(General Synod)에서 헌신적이고 친밀한 동성 간 관계를 기독교 신앙과 양립 가능한 것으로 인정하자는 결의안이 최종 부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안건은 헬렌 킹(Helen King) 교수가 발의한 의원 발의안(Private Member's Motion)으로, “헌신적이고 신실하며 친밀한 동성 간 관계를 맺는 .. 
CCC 교수선교회, 2026 기독교수 여름수련회 개최
캠퍼스 복음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CCC 교수선교회가 지난달 23일부터 24일까지 강원도 평창 호텔어라운드에서 '캠퍼스 기독교수회 부흥-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여호수아 14장 12절)를 주제로 '2026 기독교수 여름수련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수련회에는 전국 각 대학에서 CCC 지도교수로 섬기고 있는 기독교수 26명이 참석해 대학별 교수선교회 현황과 사역 사례를 공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