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5월 12일 KBO 5경기,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박성한·김도영·류현진
    본지가 5월 12일 KBO 5경기 매치업별로 한 명씩 골라 낸 주목 선수 5인을 깊이 있게 다뤘다. 잠실 LG 임찬규는 디펜딩 챔피언의 잠실 마운드를 책임지고, 사직 롯데 황성빈은 5월 회복의 동력, 수원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와 시즌 첫 월간 MVP 신화의 한가운데에 있다. 광주 KIA 김도영은 28경기 10홈런·OPS 0.950, 고척의 한화 류현진은 KBO 역대 20번째 통산..
  • 최형우
    5월 12일 KBO 5경기 동시 격돌…선두 KT 흔드는 삼성·LG의 추격전
    2026 KBO 리그가 5월 둘째 주 화요일 다섯 구장 동시 격돌로 시즌 최대 분기점을 맞는다. 12일 오후 6시 30분 잠실(삼성-LG)·사직(NC-롯데)·수원(SSG-KT)·광주(두산-KIA)·고척(한화-키움) 5경기가 동시에 막을 올린다. KT 0.657, LG 0.611, 삼성 0.600 등 선두권 3파전 속에 삼성은 7연승 뒤 잠실 원정에 나섰고, SSG 박성한은 22경기 연속안타 ..
  • 주식 사진
    8000 돌파냐 6800 조정이냐…시나리오별 전망·수급 모순 분석
    코스피 7822.20 시대를 두고 시장은 정반대 신호를 동시에 보낸다. 외국인은 한 주 5.97조 원을 순매도했지만 외국인 보유 시총은 6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신용잔고와 대차잔고가 동시에 사상 최고를 경신하면서 '추가 상승'과 '하락' 베팅이 모두 사상 최대 수준이다. 8000 돌파·박스권·조정 시나리오를 확률과 충족 조건으로 분해하고, 외인·개인·기관 수급 모순을 종목별로 풀어 정리했다..
  • 코스피 7300 포인트
    사상 첫 7800대·시총 7,051조…8천피로 가는 다섯 조건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코스피·코스닥·코넥스 합산 시가총액은 7,051조 원을 돌파, 4월 말 6000조 돌파 후 단 8거래일 만의 일이다. 삼성전자 +6.33%·SK하이닉스 +11.51%가 지수를 끌어올렸고, 매수 사이드카는 올해 8번째 발동됐다. 시리즈 1편은 7800대 종가의 의미를 정리하고 8천피로 가는 다섯 가지 조건을 분석한..
  • 코스피 7000 포인트
    외인 한 주 5.97조 매도, 외신이 짚은 자금 흐름과 변수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연달아 갈아치우는 동안 외국인은 한 주에만 5조 9700억 원을 순매도했다. 그러나 외국인 보유 시가총액은 6년 만에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같은 시점 WSJ는 단기 차익실현 본격화를, Nikkei는 변동성 경고를, Bloomberg는 미국 금리 변수를 짚었다. 외신이 본 외인 자금 흐름과 향후 3대 매크로 변수를 1차 출처로 정리했다...
  • 주식 사진
    JP모건 1만·Bloomberg AI 진앙…외신 KOSPI 목표가의 근거
    코스피가 11일 7822.20에 마감하며 사상 첫 7800대 종가를 새로 썼다. 같은 시점 JP모건은 강세 시 코스피 1만을, Bloomberg는 "AI 자본의 새 진앙"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Reuters는 삼성전자 시총 1조 달러 클럽 진입을, Nikkei는 변동성 확대를 짚었다. 외신 4대 매체의 목표가·프레임을 비교하고 메모리 슈퍼사이클·EPS·PER로 풀어 정리했다...
  • 모의고사
    5월 모의고사 등급컷 분석, 국어는 쉬워지고 수학은 여전히 변수
    2026년 5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EBSi 기준 체감 난이도는 '보통' 응답이 가장 많았다. 국어는 3월보다 등급컷이 크게 높아질 만큼 다소 수월해졌고, 수학은 선택과목별로 차이가 있었지만 상위권 변별력은 유지됐다는 해석이 나온다. EBSi와 주요 입시업체의 예상 컷을 비교하며 6월 모의평가를 앞둔 수험생의 전략 포인트를 짚었다...
  • 코스피 7800
    한국 vs 해외 반도체주 7종목 비교…PER·시총·AI 수혜 어디가 강한가
    글로벌 반도체 시가총액 상위 7개 종목(NVIDIA·TSMC·Broadcom·Micron·AMD·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5월 11일 좌표를 한자리에 정리했다. NVIDIA 시총 5.23조 달러로 1위, TSMC·Broadcom 2조 달러대, 삼성전자 1.27조 달러, Micron·AMD 800B 안팎이다. 그러나 12개월 forward PER을 보면 그림이 뒤집힌다. NVIDIA 35배·A..
  • 이재용 회장 출국
    골드만삭스 "삼성 2028 영업익 495조"…日 100대 기업 합산 넘는다
    골드만삭스가 삼성전자의 2028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318조 원에서 495조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같은 시점 일본 시가총액 상위 100개 상장사의 영업이익 합산(약 42조 엔, 391조 원)을 1.25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도요타 한 해 영업이익(약 4.7조 엔)의 11배에 해당한다. 6일 시가총액 1조 달러 클럽 입성과 맞물려 일본 X(트위터)와 투자 커뮤니티에서 "오타인 줄 알았다" ..
  • 서울 아파트 단지
    근로장려금, 받았다고 끝 아니다…환수·5년 제한 부르는 실수들
    근로장려금은 받은 뒤에도 재산 재평가, 가구원 누락, 부정수급 적발 시 환수 대상이 된다. 자동차·예금·전세보증금이 합쳐져 2.4억원을 넘으면 자격을 잃고, 부정수급으로 판정되면 환수에 가산세가 더해지고 향후 2~5년간 신청이 제한된다. 환수를 부르는 실수와 정정신청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정리했다...
  • 어린이날 가족 나들이
    자녀장려금 100만원·근로장려금, 같이 받을 수 있다
    자녀장려금은 18세 미만 부양자녀 1명당 최대 100만원이 지급되는 별도의 제도다. 근로장려금과 자격 요건이 비슷하지만 부양자녀가 있는 가구에만 적용되고 두 장려금은 중복 수령이 가능하다. 다자녀·한부모·재혼 가구별로 실제 받게 되는 금액 차이가 크고, 부양자녀 기준 해석에 따라 결과가 갈리는 사례가 많아 신청 단계에서의 확인이 중요하다...
  • 자영업 분식집
    자영업자 근로장려금, 5월이 마지막 기회…사업소득 환산법은
    자영업·프리랜서·종교인 등 사업소득이 있는 가구는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이 불가능하고, 5월 1일~6월 1일 정기신청 한 번에 받을지 말지가 결정된다. 사업소득은 통장에 찍힌 매출이 아니라 '총수입금액 × 업종별 조정률'로 환산해 평가하며,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이 그대로 자료가 된다. 5월 신고를 부실하게 하면 환수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