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군표 구속
    檢, 'CJ로비 의혹' 전군표 내일 오전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윤대진)는 CJ그룹의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전군표 전 국세청장에게 내달 1일 검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검찰은 전 전 청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CJ그룹 측으로부터 세무조사 무마 청탁을 받고 외압을 행사한 사실이 있는지, 그 대가로 금품을 수수했는지 여부 등을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전 전 청장은 허병익(..
  • 서울 신촌 연세로, 버스·자전거만 다닌다
    서울 신촌 연세로가 버스와 자전거만 다닐 수 있는 대중교통전용지구로 조성된다. 택시는 자정부터 오전 4시까지만 통행이 허용된다. 서울시는 이를위해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지구' 조성 공사를 올 연말까지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운영되면 이곳에서는 16인 이상 승합차와 자전거, 긴급차량만 상시 통행이 가능해진다. ..
  • 분양가 상한제 개선 가능성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은 31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 상한제 운용 개선 등 업계의 건의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서 장관은 이날 오전 서초구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국토부 장관-주택건설업계 사장단 조찬 간담회'에서 건설업계의 요구사항인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분양가상한제 폐지, 취득세 인하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 정부와 업계가 힘을 ..
  • 정부, 종교인 과세 재추진한다
    정부가 종교인 과세를 재추진한다. 기획재정부는 '2013년 세법개정안'에 종교인 과세를 포함시키는 방안 마련을 위해 각 교단들과 협의를 진행중이다. 현재 종교인에 대한 과세는 자발적 납세를 제외하고는 법적근거가 없지만 최근 젊은 종교인들을 중심으로 과세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어 법제화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기재부는 판단하고 있다...
  •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로고
    인기협 '미디어스' 가입 승인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이하 인기협)의 새 회원사로 미디어스의 가입했다. 인기협은 30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운영위원회를 열어 신규회원 가입심사와 주요 사업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 류현진·추신수와 함께한 소녀시대 멤버들
    류현진의 다저스타디움에 나타난 소녀시대
    한류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24)과 티파니(24), 써니(24)가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 '한국의 날'(Korea Day)을 기념해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소녀시대는 28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행사에 참가해 관중을 사로 잡았다. LA다저스와 신시네티 레즈의 경기에 앞서 양국 국가를 노래하고, 시구하면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 God Belongs in My City
    하나님 향한 작은 '기도 불씨' 뉴욕에서 세계로 번지다
    뉴욕에서 시작된 한 기도 행진이 미국은 물론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다. 미 교계유력지 크리스천포스트는 30일(현지시간) 지난 2009년 뉴욕의 뜻있는 청년사역자들에 의해 처음 시작된 '하나님께서 이 도시에 계신다(God Belongs in My City)'는 이름의 이 기도 행진에 대해 소개하며 이 같이 보도했다. 당시 무신론자들의 '100만 명 뉴욕 시민들은 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내용..
  • 브라질 방문하는 교황
    가톨릭계, 교황 동성애 관련 왜곡 보도에 유감 표시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의 동성애자 포용과 관련한 발언을 가톨릭 교회의 동성애 입장 변화로 확대 해석한 일부 언론들의 보도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9일(이하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세계청년대회(WYD) 일정을 마치고 로마로 돌아오던 비행기 안에서 동성애, 동성결혼, 낙태, 여성 사제 허용 문제 등에 대한 기자단의 질문에 응답했다...
  • NHN 기자간담회
    NHN 김상헌 대표 "네이버, 간과한 부분 겸허히 수용하겠다"
    모두발언을 한 김 대표이사는 "네이버 내에 파트너들과 '네이버 서비스 상생협의체'극 구성하겠다"면서 "유관협회들과 공동으로 벤처기업 상생협의체(가칭)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소통과 협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그는 "서비스 영향 평가제도를 도입, 개별 서비스가 이용자 후생과 인터넷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 중소 벤처기업들과의 동반 성장에 더욱 힘쓰겠다"면서 "포털과 콘텐츠사업자들의 제휴..
  • [경건의 시간] 7월 31일 수요일
    바울과 바나바 일행이 비시디아 지역의 안디옥이란 곳에 갔습니다. 그곳에서 안식일을 맞은 바울사도는 회당에 들어가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회당에 모인 유대인들에게 역사 속에 나타난 하나님을 설명하였습니다...
  • [경건의 시간] 7월 30일 화요일
    바울과 바나바 두 사람은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1차 전도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성령께서 보내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성령은 이들의 사역에 가장 중요한 힘일 뿐 아니라 인도자였습니다. 그들이 '바보'라는 곳에 갔는데 거기서 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