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호텔에서 개최됐다.
    뉴욕의 중심에서 열리는 한미농아인수련회
    미국 내 한인 기독교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미농인선교연합회(KADMA)가 주최로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뉴욕농아인교회가 주관처를 맡으면서 특별히 세계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으로 장소를 정해 열리고 있다...
  • 프랜드십침례교회 전경
    애틀랜타 시, 프랜드십쳐치와 2천만불 합의...마운트버논 재협상 종용
    애틀랜타 시가 팰콘스의 새로운 구장 부지에 놓인 두 교회 중에 한 곳인 프랜드십뱁티스트쳐치와 1천 950만 불에 이전을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프랜드십쳐치 회중의 승인 절차가 남아있긴 하지만 카심 리드 시장은 화요일 기자회견에서 새 구장부지로 적합한 '남쪽 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중요한 두 교회 가운데 한 곳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 칼빈의 기독교강요 공개강좌
    한국칼빈학회 '기독교강요' 공개강좌 시작
    개신교 신앙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존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그 의미를 공부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칼빈학회(회장 박경수 교수)는 6일 첫 공개강좌를 시작으로 매주 2차례(8월 6, 8/12, 16/ 19, 20일) 모두 총 8회에 걸쳐 서울 대치동 서울교회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오후 7시 첫 공개강좌에서 박경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처음..
  • 네이버, 부동산 매물 자체 정보서비스는 중단
    네이버가 그동안 부동산 매물 정보 서비스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대신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의 매물정보는 그대로 유통시키는 형태로 '네이버 부동산'을 전면 개편한다. 네이버는 7일 벤처기업상생협의체의 중재로 판교 글로벌R&D센터에서 부동산114, 부동산뱅크, 부동산써브 등 부동산 정보 전문 회사들과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결과 네이버 부동산 서비스를 이같이 개편하기..
  • 국정원 국조 증인 '원세훈ㆍ김용판' 등 29명 채택
    여야는 7일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국정조사와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과 김용판 전 서울경찰청장을 포함한 총 29명의 증인을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여야가 합의한 증인에는 댓글의혹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씨를 비롯해 이종명 전 국정원 3차장, 박원동 전 국정원 국익정보국장, 민병주 전 국정원 심리정보국장, 최형탁씨 등 국정원 전직 직원들이 포함됐다...
  • 4대강 사업 준설토 오염조사 날림 의혹
    대강사업 준설토 오염조사가 날림으로 진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민주당 장하나 의원과 부산환경운동연합 산하 (사)환경과 자치연구소는 4대강 사업 61개 공구에서 진행했던 토양오염조사 보고서가 부실 투성이라고 7일 주장했다...
  • 개성공단비대위
    개성공단 경협보험금 2,809억 내일부터 지급
    통일부는 7일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에 경협보험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긴급브리핑에서 "정부는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교추협)의 의결을 통해 개성공단 기업에 대한 경협보험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
  • 5대 종단 종교인 개성공단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5대 종단 종교인 "민족 화해·평화 위해 개성공단 정상화 해야"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원불교, 천도교 등 5대 종단 종교인 658명이 7일 개성 공단 정상화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는 개성공단이 신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북측과 타협하라"고 촉구했다...
  • 중고차 거래도 실명제 도입
    앞으로 중고자동차 거래도 부동산 거래와 마찬가지로 매도자의 인감증명서에 매수자의 실명을 기재해야 한다. 안전행정부는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중고차 미등록 불법 전매에 따른 세금탈루를 막기 위해 이른바 '중고차 거래 실명제'를 도입한다고 7일 밝혔다. ..
  • 미국여권
    美 무신론단체, "여권 문구가 기독교적" 반발
    미국 무신론자단체들이 미국여권에 인쇄된 기독교적 문구들에 반발하고 나섰다. 미국여권에는 미국이 배출한 위인들과 그들이 남긴 명언들이 기록돼 있다. 무신론자단체들은 이 명언들에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등 기독교 정신을 반영하는 문구들이 많다며 이를 삭제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고 푸른섬선교정보가 최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