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인사하며 악수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57.5% vs 박영선 36.0%
    이어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 1.3%,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0.9%,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0.8%, 신지예 무소속 후보 0.4%, 배영규 신자유민주연합 후보 0.3%, 송명숙 진보당 후보 0.2% 순이었다. '지지후보 없음'은 1.6%, '잘모름' 1.1%였다...
  • 군부를 반대하는 미얀마 시위대의 모습. ⓒSNS
    미얀마 사망 시위대 수 510명… 500명 넘어
    세계 강대국들이 미얀마의 민주주의 회복과 아웅산 수지 여사 석방을 요구하며 미얀마 군의 무자비한 시위대 살해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지만 사망자 수는 날로 늘어나고 있다...
  • 지난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체육문화회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 훈련이 열리던 모습. ⓒ뉴시스
    1일부터 75세 이상 접종 시작… “미동의자 재신청 가능”
    추진단은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앞당기는 첫 번째 순서"라며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할 수 있는 어르신이 사전 신청 시 예방접종 동의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접종 기간 내에 의사를 바꿔 재신청하시면 접종 가능하니,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사임한 김상조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29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인사말을 하던 모습. ⓒ뉴시스
    ‘전셋값 파문’ 김상조, 서울경찰이 수사한다… 배당 검토
    지난해 7월 시행된 임대차 3법은 전셋값 보증금 인상 상한을 5%로 두고 있지만, 김 전 실장은 법 시행 직전 본인 소유 강남 아파트 전세 보증금을 14.1% 인상해 세입자와 계약을 갱신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고, 결국 청와대 정책실장직을 사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를 즉시 수리해 사실상 경질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 도규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지난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 특별 금융대응반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부동산 투기 ‘현장점검’ 맡은 금감원… “전사적 운영”
    금융위원회(금융위)가 불법자금의 부동산 시장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구성한 '부동산 투기 특별 금융대응반(금융대응반)'을 지난 30일 출범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비주택담보대출 활용 땅 투기 의혹 등과 관련해 조사하고, 앞으로 이 같은 행위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美 국무부 “北, 지독한 인권침해 책임지게 할 것”
    국무부 홈페이지에 따르면 리사 피터슨 미국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 차관보 대행은 이날 인권보고서 발표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여전히 세계 최악의 인권 상황에 처해있는 북한의 지독한 인권 기록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조선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에 등장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북한판 이스칸데르' 개량형의 모습. 사진은 조선중앙TV 캡쳐. ⓒ뉴시스
    軍, 北 이스칸데르 미사일 놓쳤다 지적에 “동쪽이라…”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30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미사일 궤적을 포착하는 데 실패했다는 지적에 "혹시 남쪽 방향이라면 우리가 모든 정보를 포착할 수 있다"며 "현 단계에서는 이것 외에 다양한 출처의 모든 정보자산에서 나온 정보들을 종합해서 정밀분석 중"이라고 설명했다...
  • 국세청
    국세청도… ‘신도시 땅 투기’ 송곳 검증
    국세청이 전국적인 땅 투기를 막기 위해 칼을 빼 들었다. '개발지역부동산탈세특별조사단'을 꾸려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 계획이 발표되기 전 일정 금액 이상의 토지 거래 내역의 탈세 여부를 집중 점검하기로 한 것이다...
  • 대검찰청
    검찰, ‘부동산 투기’ 칼 뺐다… “공직자 무조건 구속수사”
    최근 논란이 불거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투기 의혹을 정부가 일벌백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검찰이 이를 위한 부동산 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을 구성하고 500여명의 인력을 투입하기로 했다. 검찰은 또 부동산 투기와 관련된 공직자는 구속 수사를 원칙으로 한다는 방침이다...
  • 젠 사키 미 백악관 대변인.
    백악관 "바이든, 김정은 만날 의향 없어"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처럼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는 것이 바이든 정부의 대북 외교적 접근에 포함될 것인지 묻는 질문에 "그의 접근 방식은 상당히 다를 것이며, 그의 의도는 아닐 것"이라며 만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