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레아 보첼리
    “안드레아 보첼리 어머니는 아들의 낙태를 거부했다”
    척 콜슨 센터가 운영하는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 ‘브레이크포인트’ 진행자 존 스톤 스트리트와 로베르트 리베라는 최근 안드레아 보첼리 탄생과 관련된 간증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62년 전, 첫 아이를 임신한 이디 보첼리(Edi Bocelli)라는 젊은 이탈리아 여성이 맹장염으로 입원했다. 주치의는 그녀에게 “아기가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다”라며 조심스럽..
  • 캘리포니아 사우스베이연합오순절교회
    美 항소법원, 예배 금지한 하급심 뒤집고 재심 명령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교회가 현장예배 금지 명령에 이의를 제기한 소송에서 항소법원은 주정부에 승소 판결을 내린 하급심을 뒤집고 재심을 명령했다고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출라비스타(Chula Vista)에 본부를 둔 사우스베이연합오순절교회(South Bay United Pentecostal Church)는 “캘리포니아주 정부가 예배 장소와 세속적인 사..
  • 캘리포니아 갈보리 채플
    美 법원, 행정명령 어기고 현장예배 드린 교회에 벌금형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수백 명의 교인들과 함께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현장예배를 드린 교회가 법정을 모독한 죄로 5만5천달러(약 6천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0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 ISIS 이슬람국가
    “전범재판 받은 나치처럼 IS도 재판 받아야”
    많은 인권 운동가들이 “(전범이었던) 나치가 뉘른베르크에서 재판을 받았듯이 이슬람 국가(ISIS)도 재판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슬람 국가(ISIS)가 전투에서 패한 후 쿠르드가 통제하는 시리아 북동부 자치 행정부..
  • 캐나다 교회
    드라이브인 예배 금지됐던 캐나다 교회, 주 정부 완화 조치로 재개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고자 예배를 포함한 드라이브 인 행사 금지 명령을 내렸던 캐나다의 한 주가 규칙을 변경하고 행사를 허용했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앞서 매니토바 주는 교인들이 자동차 안에 머물고 창문을 닫아 두었더라도 교회가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리는 것을 금지한 바 있다. 이에 위니펙 스프링스 교회는 퀸스 벤치 법원에 드라이브 인 예배 금지 명령에..
  • 마이크 오버드
    英 거리 전도자들, 경찰 고소… “복음 전할 자유는 기본권”
    영국 기독교 거리 전도사 4명이 지난 2016년 여름 그들을 체포한 경찰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마이크 오버드(Mike Overd), 돈 칸스(Don Karns), 마이크 스톡웰(Mike Stockwell), AJ 클라크(AJ Clarke)는 폭행, 허위 감금, 악의적 기소, 권력 남용, 인권 침해 등의 혐의로 경찰을 고소..
  • 생명을 위한 40일 프로라이프
    “美 낙태 클리닉, 지난 2015년부터 127곳 문 닫아”
    ACN(Abortion Care Network)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 지난 5년 간 낙태 클리닉 127곳이 문을 닫았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지난 2년 동안 낙태 클리닉 41곳이 문을 닫았다고 밝혔다. 독립 낙태 클리닉은 미국에서 낙태의 58%를 실행하며, 플랜드 페어런후드(Planned Parenthood)는 추가로 37%를 실행한다. 나머지..
  • 앨 몰러 총장 남침례신학교
    앨 몰러 총장 “‘LGBT 미국인 절반이 종교적’ 연구 우려”
    미국 남침례신학교 알 몰러 총장은 LGBT(성소수자)로 확인된 미국인 가운데 거의 절반이 종교적이라는 연구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친LGBT 연구 기관인 UCLA 법과대학 윌리엄스 연구소는 지난해 10월 ‘미국 LGBT 성인의 종교’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하고 LGBT 미국인의 46.7%가 종교적이라고 결론지었다고 한다...
  • 성탄절 크리스마스
    “이번 성탄절,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 손 내밀자”
    아일랜드 교회 지도자들이 오는 크리스마스에 외롭고 고립된 계층에게 손을 내밀자고 촉구하고 있다고 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팬데믹 기간 동안 몇달 간 사회적 거리를 두고 타인과의 만남을 제한한 가운데 “외로움과 싸우는 것이 지역 교회 지도자들이 올해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라고 이들은 강조했다...
  • 노숙자 사역 브릿지
    美 교회, 노숙자 위한 작은 주택 건설 “하나님께서 돌보신다”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한 교회는 노숙자 여성들이 은신처와 공동체를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작은 마을을 만들고 있다고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스파턴버그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Spartanburg)는 2021년 지방 정부위원회와 만남을 갖고 내년까지 20채의 작은 주택과 공동 건물을 건설할 계획이다...
  • 북한 코로나 처형
    고위 탈북자 “北, 코로나19 규제 위반 주민들 잔인하게 처형”
    북한 정권이 “미국이 최고존엄인 김정은을 해치기 위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확산시키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라고 주민들에게 알리고 있으며 그 결과 북한에서 코로나19 제한 명령을 위반하는 자들은 잔인하게 처형된다고 최고위 탈북자가 밝혔다고 한다...
  • 유럽연합
    유럽연합(EU), 새로운 인권 침해 제재 체제 수립
    유럽연합(EU)은 인권침해를 처벌하기 위해 새로운 글로벌 제재 체제를 가동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8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계획은 인권 범죄자들을 제재하고 자산을 동결하고 입국을 금지하는 미국 법률인 마그니츠키 인권 책임 법안(Magnitsky Act)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