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98 감리교 선교사와 해리스 감독
    아펜젤러 선교사의 선교지 탐방 일기 고찰 Ⅰ
    H. G. 아펜젤러(Henry Gerhard Appenzeller)는 1885년 내한한 이래 1902년 44세의 나이로 순직하기까지 연례보고서, 편지, 논설, 일기 및 메모 등 방대한 양의 선교 기록을 남겼다. 본 논고에서 다루고자 하는 핵심 대상은 그가 남긴 국내 선교 탐방 여행 일기이다. 필자는 2020년과 2021년, 아펜젤러와 G. H. 존스(George Heber Jones) 선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