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일 목사
    “교회 개척의 해답은 균형에 있다”
    김준일 목사(블레싱교회)가 최근 플라워마운드교회에서 열린 2026 달라스 위브릿지 컨퍼런스 둘째 날 네 번째 강의에서 ‘뉴 밸런스(New Balance)’를 주제로 개척교회 목회 현장에서 체득한 실제적인 목회 철학과 전략을 나눴다. 그는 개척교회 목회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가정·미디어·예배가 균형을 이룰 때 지속 가능한 교회가 세워진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