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의 연봉은 6억이 아니다
    평양노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최종천 목사의 복권을 결의했다. 재조사 결과 대부분의 의혹들이 과장 혹은 왜곡됐으며, 특히 사태의 발단이 됐던 윤리적 문제가 사실이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최종천 목사 찬반 양측이 모두 합의한 중앙회계법인에서..
  • “땅 ‘보호하라’ 아닌 ‘정복하라’고 번역해 문제”
    창세기 1장 28절의 ‘땅을 정복하라’는 번역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다고 신학자들도 주장한다. ‘보호’라고 변역해야 하는데 ‘정복’이라고 번역해서 자연을 마음대로 착취했기 때문에 오늘의 환경파괴과 이뤄졌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 “교회학교, 부장이 높은지 전도사가 높은지 그만 따지고…”
    ‘세상과 소통하는 교회교육’을 주제로 박원호 목사(주님의교회)가 맡았다. 박 목사는 “오늘날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데, 이는 120년 넘게 존경받던 한국 기독교 역사에 있어 드문 현상”이라며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서보단 자기 자신을 위해 더 헌신하고, 교회 성장에만 집착한 결과가 아닌가 한다”고 지적했다. ..
  • “하나님과 빈민의 관계 가르치는 건 오직 성경 뿐”
    “한국에서 빈곤층은 공식 통계로 15%에 이른다. 65살 이상 노인의 빈곤율은 50%에 가깝다. 우리나라 중산층 소득의 50%를 빈곤 기준선으로 설정할 경우, 전체 인구 가운데 16.5%가 기준선 아래에 있다. 무려 약 800만 명이 가난하고 빈곤한 상태에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빈곤의 문제는 사회개혁이나 변화의 차원을 넘어 생사를 선택해야 하는 생존의 문제다”..
  • 총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신임 교단장·단체장·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주최로 7일 오전 서울 장충동 엠배서더호텔에서 열렸다. 한기총 공동회장 홍재철 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는 길자연 목사의 환영사, 이강평 목사(그교협 전 총회장)의 기도, 박종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의 설교, 주남석(기성 총회장)·윤태준(기침 전 총회장)·노희석(예성 전 총회장) 목사의 특별기도, 지덕·림..
  • “왜 유독 자살만 ‘용서받지 못할 죄’라고 하나”
    자살은 죄일까. 아니, 자살한 자는 구원받을 수 있는가. 다소 민감한 이 질문에 한 신학자가 답했다. 6일 오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열린 개혁신학회(회장 김근수 박사) 가을 학술대회를 통해서다...
  • 신임 교단장·총무 취임을 축하하며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한지협, 회장 신신묵 목사)가 주최한 신임 교단장·총무 취임 감사예배가 5일 오전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