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센터장 홍유미)가 시청각장애인 유권자의 참정권 보장을 위해 제20대 대통령선거 시 시청각장애인에게 통역 서비스를 지원한다. 헬렌켈러센터는 2월 25일부터 3월 2일까지 ‘20대 대통령 선거 시청각장애인 통역 서비스’의 사전신청을 받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투표일과 본투표일에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학은 언제나 신앙을 동반하면서 말을 해야 하고, 신앙은 언제나 신학을 통하여 검증 받아야만 한다. 모든 신앙은 이미 나름의 신학을 포함하고 있다. 신학은 하나님을 통해 결정된 자기 실존에 대한 학문적인 자기 성찰 이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따라서 신학은 단순한 신앙 속에 이미 있는 그것을 학문적으로 전개하는 것이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는 오는 2월 28일까지 ‘2022년 서울형 권리중심 중증장애인맞춤형 공공일자리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중증시각장애인에게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지원사업이다...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
도서출판 인오가 김민규 목사(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신간 <다윗왕의 은혜 이야기 1: 왕의 식탁>을 오는 22일 출간한다. 이 책은 성경의 다윗 이야기를 색다른 시선으로 풀어주는 저자의 설교집이다... 
男→女 성전환 후 女경기 참가하는 것은 공정한가?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성과연)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신인터밸리 지하 2층 공동회의실에서 ‘제3회 성과학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여러 강연이 진행된 가운데 특히 송흥섭 원장(성과연, 산부인과 전문의)의 ‘트랜스젠더 운동선수 공정한가?’가 눈길을 끌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악한 영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의 내용을 읽고, 그들이 소원하는 바를 교묘하게 미혹시키고 공격하고 있다. 목사들은 대형교회의 담임목사가 되는 목회 성공이 영혼 구원의 목적보다 자신의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함이고, 은사를 추구하는 교인들 역시 성령의 은사를 통해 영혼 구원의 도구로 사용하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종교적인 의를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이고, 세속적인 교인들이 부와 성공을 구하는 것도 하.. 
세이브더칠드런, 홍보대사 프로젝트 <정재승의 과학교실> 개최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전북 고창과 경기 시흥의 아동시설에서 <정재승의 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정재승의 과학교실>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교육 접근성이 낮은 교육 취약계층 아동의 발달권을 지키기 위해 기획됐다... 
[신간] 사랑이 다시 살게 한다
두란노서원이 김동선 목사(기독교 대안학교 교장)의 신간 <사랑이 다시 살게 한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만 일곱 살 딸을 하루아침에 천국으로 떠나보낸 저자의 애도 일기이며 딸의 삶을 축하하기 위해서 그리고 상실의 아픔을 어쩌지 못해 울고 있는 이들을 달래기 위해 집필됐다... 
한신대 산학협력단,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수탁사업 3년 연속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산학협력단(단장 조창석)은 화성시가 공모한 ‘화성시 민주시민센터 운영 사업’ 수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금) 전했다. ‘화성시 민주시민센터’는 화성시 민주시민교육의 모델 확립,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 및 실천적 운영 방식 모색을 통해 화성시의 민주시민교육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는 관내 유관 프로그램 운영 주체 간의 상시적 소통과 협력 구.. 
“영적 바이러스 막는 백신은 믿음, 치료제는 십자가”
“최근의 영적인 상황을 볼 때, 교리에 대한 중요성이 너무 부각되고 있었습니다. 신앙을 흔드는 많은 유혹들이 있기에 바른 신앙의 고백들이 정말 중요한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도신경을 강해 설교하게 되었고, 그것을 토대로 이 책을 내게 된 것입니다. 성도들이 다시 한번 분명한 신앙고백 위에 서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기독 청년, 가장 먼저 자유의 손실 알아차리는 사람”
청년한국·KCPAC 등이 공동으로 주관한 ‘2022년 청년한국 컨퍼런스’가 17~18일 일정으로 CTS 아트홀에서 진행된 가운데, 둘째날인 18일 조평세 박사(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가 ‘자유가 숨 쉬는 한반도’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 
“미얀마 민주화 위해 끝까지 포기 말고 기도해야”
‘미얀마 민주화를 위한 기독교행동’이 17일 오후 제48차 ‘미얀마 민주주의와 인권회복을 위한 목요기도회’를 개최했다. 류순권 형제(타원형교회)가 기도회를 인도했으며 공동기도문을 낭독했다. 이어 김진명 목사(운정은혜교회)가 ‘평화를 이루는 사람(마태복음 5: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우리의 기도는 결코 땅에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께 올려져서 하나님의 때에 응답될 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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