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일보가 전국 교회들의 온라인 예배를 쉽고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한 곳에 모았다. 영상 페이지를 갖고 있는 교회들 중 최근 주일예배 설교 가운데 가장 많은 이들이 시청한 순서대로 순위가 매일 새롭게 배열된다. 그리고 교회 이름 옆의 홈페이지와 라이브 버튼을 통해 원하는 교회의 예배에 참여할 수 있다... 
장마오송·이재훈 목사, 제15회 세계성령봉사상 수상
사단법인 세계성령운동중앙협의회(대표회장 장기철 목사, 이하 세성협)가 18일 오후 국민일보 빌딩 컨벤션홀에서 제15회 세계성령봉사상 시상식을 개최한 가운데, 국제부문 장마오송 목사와 국내부문 이재훈 목사가 수상을 했다... 
조현삼 목사 “복음, 능력과 기쁨 수반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힘과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이 땅에 처음 세워진 교회가 있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세워진 예루살렘교회, 이 교회는 이 땅에 세워진 첫 교회”라며 “우리는 이 교회를 초대교회라고 한다”고 했다... 
한동대, 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자체 개발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2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기독교 공동체의 4가지… 선교·상황·형성·교회적”
마이클 모이나 박사(영국 옥스퍼드대 위클리프 홀 교수)가 17일 서울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2 STU 컨퍼런스에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교회 개척’이라는 주제로 발제했으며, 주상락 박사(명지대 기독교교양)가 번역했다. 모이나 박사는 “우리의 예배 방법은 우리 예배의 목적과 마찰을 빚을 때도 있다. 이 문제는 포스트모던 시대에 더욱 악화하였다”며 “영국과 같이 기독교가 오랜 역사 .. 
김학중 목사 “어떻게 화를 다스릴 수 있는가?”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최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3 영상에서 ‘화가 나는 걸 어떡해요’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 목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를 내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화가 나더라도 참고 억누르게 된다”며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렸을 때부터 ‘참아야 된다’는 말을 듣고 산다. 그런데 사실 억지로 참다 보면.. 
명예졸업장 받은 故 김신철 동문 유가족,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기탁
지난 6일에 있었던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 개교100주년 기념식에서 대학 입학 40년만에 명예졸업장을 받은 故 김신철 동문의 유가족들이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했다. 17일 오전 故 김신철 동문의 여동생인 김은주 사모와 윤경배 목사 부부(덕치교회)가 채은하 총장을 예방하고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 
감신대, 글로벌 웨슬리안 리더십 프로그램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이후정 총장)는 지난달 26일부터 13일까지 인도네시아 Manado 국립신학교(Institut Agama Kriten Negri Manado) 박사과정 학생들을 초청하여 Global Wesleyan Leadership Program을 개최하였다. GWLP는 지구촌 선교현장에 웨슬리 정신과 영적 리더십으로 준비된 목회자와 신학생을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본교 대학원 교수진이.. 
“교회, 외로운 노인·청년의 가족이 되어 줄 수 있는가?”
김형익 목사(벧샬롬교회 담임)가 17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가정이 무너진 시대에 교회는’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김 목사는 “우리나라의 노인 빈곤율과 노인 자살률은 OECD 국가 중 1위다. 전체 자살률은 2003년 이래 줄곧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고 했다... 
“선교적 교회의 본질 지향하는 교회 개척 돼야”
서울신학대학교 교회성장대학원이 17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대 백주년기념관 5층에서 ‘2022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 개척·선교적 개척’이라는 주제로 STU(Set-Top Unit for Church)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STU 컨퍼런스는 17~18일 이틀간,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 신기술 활용하되 절대화 경계해야”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소기천 교수)가 1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소재 백석대학교 대학원 백석아트홀에서 ‘개혁신학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54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 및 기조강연은 소기천 교수(장신대)의 사회로, 장종현 백석대 총장의 설교, 김문경 교수(부회장)의 기도,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장)의 기조강연, 이상은 박사(서울장신대, 총무)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한남대 캠퍼스에 ‘위(Wee) 공감의 집’ 운영
한남대학교 내에 전국 최초로 위기 초·중·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돕기 위한 ‘위(Wee) 공감의 집’이 들어섰다. 지난 13일 오후 2시 한남대 캠퍼스 옛 고시관 자리에 ‘대전광역시교육청 여학생 가정형 위(Wee)센터’가 이전 개소했으며 현판제막식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