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콩고민주공화국(DRC) 동부에서 폭력이 심화되면서 현지 기독교인 지도자들이 평화와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반군 집단 M23은 동부 도시 고마를 장악했다고 주장했지만, 정부군은 여전히 도시 공항을 장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력이 증가하면서 난민의 운명에 대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난민 프로그램 중단 명령… “취약계층에 부정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난민수용 프로그램을 중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연방 정부가 4천여명의 난민을 지원하는 모든 자금 지원 활동을 중단하라고 통보한 가운데 현지 복음주의 단체인 월드 릴리프가 입장을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드 릴리프(World Relief)의 마이얼 그린(Myal Greene) 대표는 지지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국내 난민 재정착을.. 
“2024년 이란 기독교인이 받은 징역형은 총 250년… 6배 증가”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이란에서 신앙 때문에 다시 체포된 기독교인 3명이 고문을 당하고 예수에 대한 믿음을 부인하는 편지를 쓰라는 요구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런던에 소재한 종교 자유를 위한 비정부 기구인 ‘아티클 18’은 이달 이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인권 침해 사례를 기록한 연례 보고서를 발표했다... 
트럼프, 낙태병원 인근 평화시위로 기소된 친생명 활동가 23명 사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 행정부 당시 낙태 병원에서 불법 시위를 함 혐의로 기소된 친생명 운동가 20여명에 대한 공식 사면에 서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5년 ‘생명을 위한 행진’을 앞둔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이 명령에 서명했다... 
美 청년 유권자 67% “낙태 제한 정책 지지”
미국의 한 여론조사 결과, 대부분의 청년들이 낙태 제한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친생명 단체인 ‘스튜던트 포 라이프’(Students for Life of America)의 프로젝트인 ‘드미트리 인스티튜트’(Demetree Institute for Pro-Life Advancement)는 지난 1월 6일에서 10일까지 18세에서 42세 사이의 유권자.. 
美 목사, 교회 노숙자 쉼터로 개방 이유로 징역형 선고 받아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목사가 지역 노숙자들이 쉴 수 있도록 교회 문을 하루 종일 열어둔 혐의로 최대 2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시에 위치한 대드 플레이스 교회의 크리스 아벨 목사는 최근 소방법 위반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시 관리들은 교회가 적절한 방화 규정을 따르지 않는다고 믿어 이같은 혐의를 제기했다고 한다. 퍼스트.. 
취임예배 주교 “성소수자 배려” 당부… 트럼프 “급진 좌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행사를 마무리하는 국가기도회에서 성소수자(LGBT)와 불법 이민자에 대한 자비를 당부한 미국 성공회 주교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마리안 버드 미 성공회 워싱턴 교구 주교가 설교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J.D. 밴스 부통령, 우.. 
파키스탄 14세 기독교인 소녀, 무슬림 5명에게 납치돼
파키스탄에서 14세 기독교인 소녀가 집 밖에서 무슬림 5명에게 납치됐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펀자브 주 시알코트의 코르푸르 지역에 거주하는 샤리프 마시흐는 납치범들이 자신의 딸 사네하 샤리프를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시키고 무슬림 용의자 중 한 명과 결혼시킬까봐 두렵다고 말했다... 
평화 시위 혐의로 8년간 구금된 쿠바 목사, 최근 풀려나
쿠바의 로렌조 로살레스 파하르도(Lorenzo Rosales Fajardo) 목사가 2021년 평화 시위를 벌인 혐의로 8년형을 마치고 석방됐다. 그는 미국 정부가 쿠바를 주요 테러 국가 목록에서 제외한 후 풀려난 여러 정치범 중 한 명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종교 자유 수호할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식을 앞두고 지지자들에게 불법이민,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트랜스 이념을 포함한 광범위한 주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 D.C.의 캐피탈 원 아레나(Capital One Arena)에서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열린 집회에 모인 열광적인 지지자들에게 연설을 했다. 이 행사는 그가 미국의 47대 대.. 
“美 목회자 신뢰도 30%, 자동차 정비사보다 낮아”
최근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목회자에 대한 대중의 신뢰가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 조사는 미국인의 30%만이 성직자를 매우 정직하고 윤리적이라고 평가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조사 결과, 성직자는 측정된 23개 직업 중 10위를 차지했다. 성직자는 자동차 정비사(33%), 판사(28%)보다 낮았지만, 은행원(23%)과 요양원 운영자(21%)보다 높았다... 
“트럼프 취임식 참석자에 성경 소책자 5만부 배포”
미국 플로리다에 소재한 기독교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 수십 명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에서 성경 소책자를 배포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복음주의 단체인 ‘신앙과 자유’(Faith & Liberty)는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공개한 성명에서 5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가 취임식 참석자에게 5만부의 성경 소책자를 나눠준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시드라인 인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