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키 하츨러
    “박해받는 신자들이 기독교 대의 발전시키는데 도움 주고파”
    전 미국 비키 하츨러 하원의원이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 위원으로 임명되면서 “박해받는 신자들이 전 세계에서 기독교 대의를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미국 국무부와 미국 의회에 세계 종교의 자유 문제에 대한 권고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된 의회 위임 독립 전문가 기구인 USCIRF는 하츨러 의원을 포함한 세 명의 새로운 위..
  • 이란 시위
    이란 선거가 종교 자유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
    박해감시단체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CR) CEO인 데이비드 커리 박사(Dr. David Curry) 박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이란 선거가 종교 자유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란이 6월 28일 이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뒤를 이을 새 지도자를 선출하면, 세계는 이 나라가 마침내 종교 자유를 수용하는 방향으로 전환할지, 아니면 시아파 이..
  • 케빈 코스트너
    영화 ‘호라이즌’ 감독 케빈 코스트너 “교회는 항상 내 삶의 일부였다”
    헐리웃 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주연을 맡은 미국 개척 역사를 배경으로 한 서부영화 ‘호라이즌: 언 아메리칸 사가’(Horizon: An American Saga)를 제작하면서 “격동적이었던 개척자들의 여정에서 신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지 않고는 이야기를 묘사할 수 없었다”고 했다. 코스트너 감독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신앙은 사람들을 미지의 세계로 ..
  • 파키스탄
    “모든 시민은 폭도들 재판 받아선 안돼” 파키스탄 국회 결의안 통과
    최근 파키스탄의 한 지역에서 현지 관광객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들에 살해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국회가 소수 종교인을 포함한 모든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카와자 무하마드 아시프 파키스탄 국방장관은 국회에 이같은 폭력 행위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취할 것을 촉구했다...
  • 기후 변화 환경
    “헌신된 英 기독교인들, 기후 변화에 더 회의적”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영국의 헌신된 기독교인은 다른 종교나 일반 대중보다 기후 변화 이슈에 회의적일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화이트스톤 인사이트(Whitestone Insight)가 영국 성인 2천6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일반인 중 4분의 3 이상(77%)과 비슷한 비율의 신앙인(76%)이 기후가 변화하고 있다는 데 동의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연설 중 욕설하지 말라”는 프랭클린 그래함 요청 거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 중 욕설을 자제해 달라”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지지자들에게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예상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했다...
  • 아프간 탈레반
    “유엔, 도하 회의에 탈레반 초청해 女 권리 탄압 ‘헙밥화’시켜”
    아프가니스탄에서 여성 권리를 탄압하는 탈레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엔이 탈레반과 회담을 진행하기로 합의해 인권단체와 페미니스트들이 이를 비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탈레반은 2021년 바이든 행정부가 미군 철수 명령을 내린 후 아프간에서 권력을 장악하고 테러리스트들은 이 기회를 이용해 이슬람 샤리아법을 시행했다. 탈레반은 통제권을 되찾은 후 여성의 대학 교육, NG..
  • 연합감리교회(UMC)
    라이베리아 UMC “동성혼 축복, 동성애자 안수 허용 않겠다”
    라이베리아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결합을 축복하거나 독신이 아닌 동성애자 안수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베리아 주교 새뮤얼 J. 콰이어 주니어(Samuel J. Quire Jr.)는 UMC 총회가 동성혼과 동성애자 안수를 금지하는 UMC 장정에서 규정을 삭제하기로 투표한 것에 대한 응답으로 이달 초 성명을 발표했다...
  • 국제테러조직, 러시아 예배처소 공격… 정교회 신부 사망
    최근 러시아의 예배 장소에 대한 조직적인 공격으로 희생자 가운데 정교회 신부가 포함되어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북코카서스의 무슬림 공화국인 다게스탄의 데르벤트와 마하치칼라 시에서 발생했다. 유대교 회당, 교회, 경찰 초소가 표적이 되어 경찰관 15명과 민간인 4명이 사망했다...
  • “레바논, 이스라엘군과 무장단체 간 무력충돌 발생… 기도해달라”
    중동 분쟁이 계속 고조되고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군(IDF)과 헤즈볼라와 같은 무장 단체 사이에 민간인이 갇히게 되면서 기독교 지도자들과 복지 단체들은 전 세계 신자들에게 기도해달라고 촉구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국제 가톨릭 자선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의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마리엘 부트로스(Marielle Boutros)는 ..
  • 헌금 기부
    “英 실천적인 기독교인 71%, 매달 기독교 목적 위해 헌금”
    한 기독교 자선단체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는 영국의 실천적인 기독교인들 사이에 미개척된 상당한 기부 잠재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잠재력이 완전히 실현되면 자선 활동을 위해 매년 1인당 수천달러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기독교 자선단체 스튜어드십(Stewardship)이 발표한 이 연구는 영국 기독교 공동체 내 자선 기부의 ..
  • 파키스탄
    꾸란 사본 모독 혐의로 폭도들에 린치당한 파키스탄 관광객 사망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 주에서 한 남성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들에 의해 린치를 당했다. 펀자브 주 출신의 관광객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경찰에 구금되었다가 폭도들에 의해 강제로 연행되어 살해되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간) 밤 스와트 밸리에서 발생한 사건은 피해자가 마디안 지역 경찰에 넘겨지면서 시작됐다고 영국에 본부를 둔 세계기독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