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수영선수 암스트롱
    美 수영 금메달리스트 암스트롱 “하나님 없이 살 수 없어”
    2024 프랑스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미국 올림픽 수영 대표팀 헌터 암스트롱 선수가 “하나님을 우선순위로 삼고 있으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를 겪을 때 그분께 의지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암스트롱 선수는 프랑스 파리 올림픽에서 4x100m 자유형 계주 3차전에서 46.75초를 기록해 금메달을 땄고, 팀 중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 그는 또 미국이 4x100m 혼계영에서..
  • 레이사 릴 선수
    브라질 기독 선수들, IOC의 기독교 상징 금지 조치에 이의 제기
    개막식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패러디를 연출해 논란이 되었던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기독교 상징 사용을 금지 조치로 시행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 7월 브라질 서퍼 조앙 치안카 선수는 IOC로부터 서핑보드에 그려진 구세주 그리스도 그림을 제거하라는 압력을 받았다...
  • 영국 리버풀 시위
    英 ‘무슬림·이민 증오’ 폭동 발생… 교계, 평화 위한 긴급 호소
    영국 전역에서 ‘무슬림과 이민 증오’ 폭동과 폭력 사태가 확산되면서 성공회 대주교는 긴급하게 평화를 호소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어린이 댄스 교실 흉기 난동 사건 후 극우 시위대가 경찰과 충돌하고 건물을 파괴해 1백여명이 체포됐다...
  • 중국 기독교인
    中, 가정교회 장로에 ‘사기’ 혐의로 징역 5년형 선고
    중국 구이저우성의 수도인 구이양의 한 법원은 가정교회 장로에게 ‘국가 권력 전복’과 ‘사기’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했다. 이 선고는 대중의 참석을 엄격하게 규제된 절차에서 이루어졌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는 단체인 세계기독연대(CSW)는 최근 성명을 통해 구이양 중급인민법원이 지난 7월 24일(이하 현지시간) 간경화를 앓고 있는 구..
  • 기도 교회
    “英 기독교인 72%, 삶에 대한 만족도 높아”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영국 기독교인은 무신앙인보다 삶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소속감 포럼’(Belonging Forum)이 1만명의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기독교인(72%)과 영국 성공회 신도(73%)의 약 4분의 3이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 영국
    동성애 비판 발언 이유로 해고된 英 기독교인 강사, 소송 기각돼
    동성애에 대한 기독교적 신념을 트윗으로 표현했다는 이유로 대학에서 해고당한 영국 기독교인 강사가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애런 에드워즈(39) 박사는 2023년 2월 동성애 축복에 대한 논쟁에 대응해 트윗을 올렸다는 이유로 영국 성공회에서 해고되기 전까지 7년간 더비셔의 클리프 칼리지에서 재직했다...
  • UMC
    나이지리아 UMC 주교, 동성혼·동성애자 안수 반대하며 교단 탈퇴
    동성혼과 동성애자 성직 안수를 허용하는 교단에 대한 반발로 연합감리교회(UMC) 나이지리아 성공회 지역(Nigerian Episcopal Area) 주교가 사임하고 아프리카 지역 기구 일부 또는 전원이 그와 함께 떠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UMC 감독 협의회 대변인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이메일을 보내 교단 지도부가 존 웨슬리 요한나 주교의 사임을 수용한다고 발표했다..
  • 사우스포트 흉기난동
    英 어린이 댄스수업 흉기난동 발생… 현지 교계 “충격과 슬픔”
    영국에서 어린이 댄스수업 중 치명적인 칼부림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교회 지도자들이 이 사건에 대해 충격과 슬픔을 표명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지난달 29일(이하 현지시간) 리버풀 인근 사우스포트의 어린이 댄스교실에서 17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어린이 3명이 숨지고 다른 어린이 8명과 성인 2명이 크게 다쳤다...
  • 존 파이퍼
    “독신 목회자가 교인과 데이트할 수 있나?” 존 파이퍼 목사의 답은…
    미국의 한 신학자가 “독신 목회자는 자신의 소망에 대해 투명해야 하고, 교인 지도자들이 그들이 결혼할 적합한 사람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디자이어링 갓’ 웹사이트에 게시된 팟캐스트 ‘존 목사에게 물어보세요’에서 23세의 미혼 인턴 목회자라고 소개한 청취자의 질문을 받았다...
  • 프랭클린 그래함 영국 전도 집회
    그래함 “‘기독교 민족주의’ 용어, 언론이 국가 분열시키는 전술”
    미국의 복음전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최근 인터뷰에서 “‘기독교 민족주의’라는 용어는 종종 언론이 국가를 양극화하고 분열시키는 전술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빌리 그래함 복음주의 협회(BGEA)와 복음주의 인도주의 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을 이끄는 그래함 목사는 최근 영국 매체 파이낸셜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정치적 상황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복음주의적 지원에 대한 자신의 견해..
  • 라오스
    라오스 목회자, 괴한에게 총격 당해 사망
    라오스의 한 목회자가 북서부 방하이 마을에 위치한 자택에서 얼굴을 가린 두 명의 괴한에게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통캄 필라반 목사(40)는 가축에게 사료를 주던 중 오토바이를 탄 괴한 2명의 총격으로 사망했다. 가해자들은 도주했고 그는 지방의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나 도착하자마자 사망했다. 유족으로는 아내와 두 명의 10대 자녀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