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와 노원구청(구청장 김성환), 노원구 교구협의회(회장 성광재 목사)가 지난 10일 오후 3시, 노원구청 구청장실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본부와 노원구 교구협의회, 노원구청은 생명나눔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하고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상호 기관.. 
십자가의 길, 제34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 우수도서 선정
복음을 위해 자신의 삶을 이 땅에 바친 청년 맹의순의 육필일기를 엮은 책 ‘십자가의 길’(홍성사刊)이 한국출판문화협회가 선정한 제34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청소년 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 ‘십자가의 길’은 정연희 작가의 소설 ‘내 잔이 넘치나이다’의 주인공이자 20세기의 성자로 꼽히는 맹의순(1926∼1952)이 숨지던 해인 1952년 3개월간 써내려간 육필일기를 묶은 책이다.. 
한국신체심리연구소, '감정치유세미나' 부모 편 진행한다
제46차 이모션코칭 1단계 “감정치유”가 하이패밀리 부설 한국신체심리연구소(소장 김향숙 박사)주최로 2018년 1월 16-17일 양평 W-Story에서 개최된다. 작년 한해, 부천 초등학생 살인사건, 고준희 양 시신 유기사건, 광주 삼남매 화재 사건, 칠곡계모 살인사건 등 끔찍한 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 국민 모두 큰 충격에 빠졌다.. 
'이야기가 함께하는 통일 소망 콘서트' 열린다
많은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대표 넘버들을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고, 거기에 더해 북한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까지 함께 하는 콘서트가 오는 13일 토요일 오후 4시 세곡사랑의교회에서 개최된다. 바로 사단법인 하나울림이 주최·주관하고 세곡사랑의교회가 후원하는 "이야기가 함께하는 통일 소망 콘서트"이다... 
NCCK 여성위 "조속히 위안부 피해자들의 존엄·명예 회복을"
여성위는 "지난 2017년 12월 27일 외교부 TF의 노력 끝에 “2015년 위안부합의가 협상 과정 및 결과에 피해자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다는 점, 비공개의 이면합의가 존재했다는 점” 등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밝히고, "2015년 한일합의는 파기돼야 하며, 일본정부로부터 받은 10억엔을 반환하고 화해․치유재단을 해산해야 한다"고 했다... 
‘성탄 감사 생명나눔예배’로 성탄절의 기쁨을 이웃과
지난 25일, 흥덕남서울비전교회(담임 양용전 목사)에서 ‘성탄 감사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기념했다. 경기도 용인시 영덕동에 위치한 흥덕남서울비전교회는 본부 이사장인 박진탁 목사를 초청해 온 성도와 함께 생명나눔예배를 드리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세군, Acts29 연예인합창단과 함께 ‘연탄 날다’ 봉사 진행
Act29연예인합창단(이하 합창단)이 주최, 구세군대한본영이 주관하고 구세군송림영문, 인천동구청, 구세군남서울지방본영이 후원한 이번 ‘연탄 날다’행사에 합창단 단원 40명과 구세군 및 구청 봉사자 등 130명이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30년 전 노숙인 3명과 드렸던 성탄절 예배가 이렇게…"
해마다 거리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거리성탄예배를 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과 섬김의 모습을 보여줘 왔던 다일공동체가 올해 역시 12월 25일 11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 앞마당에서 노숙인, 무의탁 노인 등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30번째 거리성탄예배를 드렸다... 
벌써 3년 째... 고향 어린이들 위한 ‘키다리 아저씨’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19일 오후 경북 예천군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으로 경북 예천군에 거주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 9명은 내년 말까지 매월 1인당 10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해당 후원금은 교육비와 생활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17 최고 사회 이슈는 '문재인 정부 출범'
문화선교연구원(원장 백광훈 목사, 이하 문선연)이 올 한 해 한국사회를 돌아보며 사회문화 분야의 10가지 주요 이슈를 선정했다. 문선연은 사회문화 분야의 10대 이슈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특히 ‘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점점 대두되는 4차 산업혁명’, ‘갑질 논란’이 주요 담론을 형성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 조희연 교육감의 反동성애 탄압에 대한 규탄 성명
최근 발족한 한국교회진리사랑연합회(대표 김정한 목사, 이하 연합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사·학생들을 핍박하는 서울시 교육청(교육감 조희연) 행태에 대한 강력한 비난의 성명을 발표했다... 
"종교인 과세 중 목회 활동비가 진정 특활비인가?"
공공조세정책연구소(소장 최요한)는 지난 18일 오후 4시 강남 세미나실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종교인과세 어떻게 준비 할 것인가? 라는 주제로 정관과 재무회계규칙 등 실무를 중심으로 강의를 개설했다. 이날 정관에 관한 강의에서 장헌일 박사(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는 목회활동비가 일반 기관과 기업의 특별활동비와 다르다는 국민적 이해와 함께 정부와의 충분한 공감대 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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