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일원에서 '한반도평화다짐걷기대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7대 종단 대표와 성도들을 비롯해 각 직능대표, 그리고 일반 시민까지 모두 3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밥퍼' 최일도 목사의 '다일공동체' 30주년, 기념 행사 가져
다일공동체가 11월 11일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전에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선물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었고, 저녁에는 다일공동체를 위해 대가없이 헌신하며 수고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상장과 상패를 수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한국교회법학회, '교회법 세무 아카데미' 워크숍
(사)한국교회법학회(학회장 서헌제 교수)는 교회분쟁과 종교인과세로 어려움을 겪는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회법·세무 관련자들을 위해 “교회법·세무 아카데미(CLTA: Church Law & Tax Academy)”를 개설하고 그 첫 번째 행사로 11월 12일과 13일 2일간 남서울중앙교회(담임 여찬근 목사)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 
다일공동체, 창립 30주년…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내의 선물
다일공동체는 1988년부터 이웃들에게 밥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를 전해왔다. 오전 11시에 감사 예배로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소외된 이웃들과 자원봉사자, 다일공동체 관계자 및 지속적으로 다일공동체와 함께 사회 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기업과 단체의 대표 등 총 3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과 관련, "대법관은 즉각 사퇴하라"
최근 대법원이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무죄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바른군인권연구소(대표 김영길)가 성명을 통해 "특정 종파(여호와의 증인)의 병역거부를 무죄 판결하여 헌법과 법률을 무시한 대법관은 양심에 따라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2018 옹기장이 아카펠라 콘서트 열린다
'천상의 하모니' 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국내 최고의 CCM 중창 선교단 옹기장이가 "아카펠라 콘서트" 를 연다. 한국 성도들이 즐겨부르는 찬송들을 옹기장이만의 분위기로 편곡해 특유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해온 옹기장이는 이번 공연에서 사랑받고 있는 찬양 10곡을 모아 아카펠라 형식으로 편곡했다... 
"다음세대 목회전략 : 예배" 주제로 2018 WMI 예배포럼 열린다
WMI 측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빠른 성장을 이룬 한국교회, 그러나, ‘다음세대’ 사막화 현상은 걷잡을 수 없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교회 안에 ‘다음세대’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초등부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50%가 넘고, 중고대학생 복음화율은 미전도 종족 수준으로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라 전했다... 
"한반도평화프로세스에 대한 교회의 응답은"
교계와 사회 전반에 걸쳐 갈등과 분쟁으로 소란한 이때, 사단법인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 철 목사)가 제16회 피스메이커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사)한국피스메이커는 2018년 설립 16주년을 기념하여 법인의.. 
구세군 ARC 연수원,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
구세군 ARC 연수원(원장 오만수 사관)은 지난 5일 오전 10시 30분에 송파구에 위치한 구세군 ARC 연수원 개원식을 진행하고, 이어서 현판식도 진행됐다. ARC(Adult Rehabilitation Center-성인 재활 시설) 연수원은 중독인 및 노숙인을 위해 육체와 정신, 그리고 도덕성과 사회성뿐만 아니라 영성 재활을 돕는 시설이다. 재활에 이어 자활훈련을 시행함으로써.. 
"한국교회 여성 지도력 확장을…성폭력 예방·대응도"
한국교회여성연합회(회장 민경자)는 19일 회원 교단의 총회 결과 등을 토대로 '2018 한국교회의 개혁과 성숙을 위한 교회여성 제언'을 발표하고, 먼저 "한국교회는 교회공동체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위해 한국교회의 여성지도력을 확장하고, 양성평등 확립과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의식화 교육과 법제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회를 위한 저작권 설명회 열린다
한국교회저작권협회(사무총장 곽수광목사)와 국제 단체 기독교저작권라이선싱인터내셔널(한국지사대표 함승모, 이하 CCLI)은 부산지역의 목회자, 교회 직원 및 저작권에 관심있는 성도를 대상으로 저작권 설명회 "예배 안의 별별 저작권"을 오는 11월 1일 부산호산나교회에서 개최한다... 
감독으로 다시 태어난 배우 추상미…영화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간담회를 통해 추상미 감독은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기독교적 정서(복음)을 녹여내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싶었으며, 그 전략으로 종교성이 드러나지는 않지만 인간이 하나님을 찾기 위한 내면적 장치인 양심의 자극을 통해,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는 세상을 향한 선한 컨텐츠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