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412회 성시월요조찬기도회가 29일 오전 6시 30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기도회는 정대준 장로(서울성시화운동본부 공동회장)의 사회로 정종환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고문, 예장합동 증경 총회장)이 나라와 민족과 세계 평화, 성시화운동 사역을 위한 합심기도회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위정자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국민의 마음을 시원.. 
기윤실 주최, 2018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교회 상 시상식 19일 개최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공동위원장 조흥식, 이만동)는 기독교 윤리가 반듯하며 도덕적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교회, 지역사회를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교회를 발굴하여 시상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시상식 제정 취지로, 그는 “널리 한국 교회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기독교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신대, 서대숙 박사 통일역사문화 자료 기증식 및 학술발표회 성황리 종료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가 지난 26일 오산캠퍼스 중앙도서관 북카페에서 '서대숙 박사 통일 역사문화 자료 기증식‘과 기증 자료의 가치와 활용방안에 대한 좌담회를 가졌다. 기증식에는 서대숙 박사(하와이대 명예교수), 이명화 박사(도산학회회장), 김시덕 박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용복 박사(아시아태평양생명학연구원장), 김재홍 사무총장(규암 김약연기념사업회), 문영금(故 문익환 목사 장녀) 선생.. 사랑의 쌀 나눔 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10월 27일 16시 부터 2시간 동안 인천광역시 계양구청 6층 대강강에서 ‘사랑의빨간밥차’와 ‘지구촌사랑의쌀독’을 후원하기 위하여 “제11회 사랑의쌀나눔 콘서트”를 내 외빈 3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의전행사로 권오철 장로 (주)예일세무법인 대표의 개회기도를 시작으로, 유진현 준비위원장 (주)케이세웅건설 회장의 개회사와 더불어 국민의례를 마치고, 이선구 (사)사랑의쌀나눔운동.. 
구세군서대문사랑방, 노숙인의 꿈과 희망 담은 ‘홈리스 작품 전시회’ 서울시민청에서 열어
구세군서대문사랑방이 2개의 노숙인 자활 시설(서울시립영등포보현의집, 길가온혜명)과 연합하여 서울시민청(시민플라자A홀)에서 오늘 11월 01일오후 2시 작품 전시회를 열었다. 이 날, 노숙인의 삶을 담은 그림에세이 ‘나의 인생 책’이 출간되어 북 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전시회는 11월03일 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림에세이 ‘나의 인생 책‘은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노경실 작가의 지도하에 약7.. 
월드비전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 사업 종결 보고 …해외 4개 지역 아동 위한 식수,교육 사업 펼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의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 사업이 2015년 10월 시작 후 3년간의 사업을 마치고 종결했다. 해당 사업으로 모은 후원금 1억 2천 8백만 원은 해외 4개 지역 아동을 위한 식수·교육 사업에 사용했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디지털 시대에 맞춰 후불 교통 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앱카드로 천 원씩 기부할 수 있..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 덕수교회·서현교회 강단 및 찬양대 교류예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및 통합 교단에 속하여 한국교회의 성숙과 개혁을 위해 힘을 다해온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와 덕수교회(담임 김만준 목사)가 종교개혁 501주년 종교개혁기념주간을 맞아 강단 및 찬양대 교류예배를 드리고 있다... 
"박윤선 선생은 말씀을 진정 사모하신 분"
한 사람이 성경 66권의 주석서를 냈다. 손봉호 전 고신대 교수에 의하면, 신학자 겸 변증가인 코넬리우스 반틸 교수는 “내가 그분의 꼼꼼한 성경 주해를 본받았다면, 내 변증은 지금보다 훨씬 좋아졌을 것”이라고 박윤선 박사의 주석에 찬사를 던졌다.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신학의 선물, 정암 박윤선 선생의 30주기 기념대회가 5일 오후 2시에 강동구 은평교회에서 개최됐다... 
"성경에서 평화의 해법을 찾다"
학원복음화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 11회 2018 캠퍼스청년사역컨퍼런스 ‘평화를 그리다’가 5일 오전 10시부터 남서울교회에서 열렸다. 장근성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학복협에 소속된 간사들의 많은 참여로 청년 사역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자리였다...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사업 ‘자살예방 실천전략 워크숍’개최
보건복지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오는 11월 8일(목)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연계사업’이라는 주제로 자살예방 실천전략 워크숍을 실시한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협의회 소속 기관 실무진들의 네트워크 교류 및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강의 위주의 기존 워크숍과는 다르게 주제발표, 토론, 자살예방 우수사례 발표, 분야별 분임토의 등을 통해 서로 토의 하.. 
“3.1운동, 자주적 민주화·평화통일 영감과 조언 얻을 수 있다"
2018년 한국기독교역사학회 정기 학술 심포지엄이 3일 오후 2시 종각 YMCA 2층 친교실에서 ‘3.1 독립운동의 지역적 전개와 기독교’라는 제목으로 개최됐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장 장규식 중앙대 교수의 개회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우선 기조발제로 김승태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장이 포문을 열었다. 그는 3.1운동의 의미를 제시하면서, “3.1 정신은 자주독립, 정의인도,.. 
"동북아 평화 위해 남북 교류 협력 적극 추진 해야"
제 21회 한중(푸단대) 학술대회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종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일 오후 2시부터 5시 반까지 장신대 세교협 미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은 첫 번째로 정계영 중국 푸단대 한국연구센터 소장이 ‘한반도 정세와 중한관계’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2016년부터 김정은의 잇따른 핵미사일 실험으로 국제 제재가 거듭되면서 북한 사회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입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