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론자들도 자신 만의 신을 찾는다. 스스로 알든 모르든 무신론자들도 하나님에 대한 갈망을 채워 줄 수 있는 생수를 찾고 있다.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배제한 탓에 그들의 영혼에는 메마른 빈 공간이 생겼다. 그들은 돈이며 일, 권력, 섹스, 학문, 건강, 쾌락, 오락, 과학주의, 금욕주의, 범신론 같은 온갖 것으로 그 공간을 채우려고 애를 쓰고 있다... 
구세군, 광화문 북광장에서 2018 자선냄비 시종식 개최하고 모금활동 시작
한국구세군은 30일 오전 11시 부터 광화문 북광장에서 2018 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하고 모금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최희 아나운서의 사회를 시작으로, 문화관광부 나광민 제 1차관, 서울특별시 박원순 시장, 서울특별시 의회 신원철 의장, NCCK 총무 이홍정 목사, 2018 구세군 홍보대사 박상민, 친선대사 노르웨이 숲 등이 참여해 인사말을 전했다... 
"오직 말씀과 진리만이 동성애자들을 돌이킬 수 있어"
이태원 트랜스 젠더 바를 운영했다. 리애(李愛)마마란 이름으로 여장하며 손님들을 접대했다. 심지어 손님 접대하는 트랜스젠더들을 키워 일본으로 보내기 까지 했다. 이태원 등지를 술 취한 채 돌아다니다, 그를 포함한 70명의 퀴어들은 여의도 순복음 교회 담임 목사였던 조용기 목사를 만났다. 조용기 목사는 그를 포함한 약 70명이나 되는 퀴어들을 정죄하지 않고, 동성애, 트랜스젠더인 상태 그대로 .. 
"교회에서 재정 규정이 필요한 이유"
2018 교회재정건강성운동 정기 세미나가 ‘목회활동비 규정, 어떻게 만들 것인가’란 제목으로 효창교회에서 29일 오후 2시부터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정성규 예인교회 담임목사가 교회에서 재정 규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발제했다. 재정규정을 만든 배경을 설명하며, 그는 자신이 담임했던 교회의 문제점을 파악해 개선방향을 찾고, 나아가 교회 재정 규정 필요성을 교인들에게 역설했다고 한다... 
"무슬림 난민 허용 여부 상관없이, 교회는 그들에게 적극 복음 전해야"
순교자의 소리(Vocie of the Martyrs)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정릉 순교자의 소리 본부에서 듀에인 알렉산더 밀러 박사를 초청해 ‘기독교인으로 회심한 무슬림 인구’를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텍사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에서 신학박사를 받았으며, 현재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Anglican Cathedral of the Reddeemer'에서 .. 
"사순절 주일 예배 순서는 어떻게 구성할까?"
제 103회기 목사계속교육 심화과정 ‘사순절기의 모든 것’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최근 예장통합 총회훈련원에서 개최됐다. 김경진 소망 교회 동사 겸 전 장신대 교수는 ‘사순절 주일 예배순서’에 대해 전달했다. 그는 “사순절은 재의 수요일이라고 불리는 수요일부터 시작되어 부활절 전날인 성토요일까지 46일간의 기간을 말한다”고 전했다. 이를 놓고, 그는 “사순절은.. 
"특별재판부 설치, 과연 옳은가?"
28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 7간담회의실에서 ‘특별재판부 설치의 위헌성’이라는 제목으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먼저 최대권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기조연설을 했다. 그는 “특별히 현 체제가 전복되고 새 체제를 세우려는 상황이 아닌 이상, 특별재판부 설치는 명백한 헌법파괴”라고 지적했다. 특히 그는 “특별재판부의 도입은 대한민국헌정사를 돌아볼 때, 혁명적.. 
"교회 내 성폭력 근절을 선교의 과제로 삼자"
성폭력 없는 교회를 위한 토론회가 27일 오후 3시 서울 YWCA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드러냄, 샬롬의 공동체를 꿈꾸며’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많은 여성 신자들이 참석했다. 주제 발표자로 홍보연 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장이 ‘교회 내 성폭력, 부끄러운 현실에서 돌이켜 거룩함의 회복으로’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학생들의 과도한 권리 부여, 자칫하다가 공교육 무너질 수 있어"
전국학부모연합회(전학연)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고등법원 앞에서 학생인권조례 반대집회를 개최했다. 전학연은 “9월 14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김용철 부장판사)는 서울 시내 초·중·고교 교원과 학생, 초등학교 입학 예정 어린이 등 14명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상대로 낸 소송 본안을 심도 있게 심리하지 않고 각하 판결 내린 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전학연은 “인권조례에 .. 
"부흥의 핵심은 결국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 바로 '말씀·기도·찬양·예배·전도'"
WMI 예배포럼 ‘다음세대 목회전략’이 26일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교회 남관 9층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인천영락 교회 한은택 목사와 인천영락 교회 예배 디렉터인 리디머 프레이즈 정혜원 교수가 참여해 발제했다. 먼저 한은택 목사는 “청소년, 청년 등 다음세대는 외계인이 아니”라며 “기존 세대와 다음세대를 분리시켜.. 
"북한 정치범수용소에 아직 내 친오빠가 있다"
탈북민 출신 이한별 북한인권증진센터 소장은 26일 오전 10시부터 프레스센터에서 ‘그곳에 오빠가 있다!’라는 제목으로 북한 정치범 수용소 해체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03년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어머니와 함께 정착한 그는 2009년 친 오빠인 이세일씨의 탈북을 도왔다고 한다. 이한별 소장은 “2009년 이세일씨는 탈북을 결심해 양강도 해산시에서.. 
"안식일은 딱딱한 율법이 아닌, 온전한 쉼과 가족 간 따뜻함을 누리는 날"
한국 아이에프씨제이(IFCJ)는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전통의 우물에서 길어 올린 신앙 전승의 지혜’를 서울성락교회에서 오전 10시부터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IFCJ 총재인 랍비 예키엘 엑스타인이 유대인의 안식일 예배에 대해 강연을 전했다. 그는 가난하고 어려운 홀로코스트 생존자 유대인들을 돕는 IFCJ 총재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