핏불 테리어 한 마리가 미국 와이오밍 주에 있는 공원에서 놀다가 벌집을 건드려 벌 떼에 쏘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진설명: 벌 떼에 수십 군데를 쏘인 핏불 테리어

주인은 벌 떼에 쏘인 빗불 테리어를 가까운 동물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사진설명: 벌 떼에 수십 군데를 쏘인 빗불 테리어의 당시 모습 

핏불 테리어의 불행은 그다음이었습니다.

주인이 핏불 테리어를 동물병원에 맡겨 놓고는 다신 돌아오지 않았던 것입니다.

벌 떼에 쏘여 아픈 것도 있지만, 주인에게 버림당하기까지 한 핏불 테리어...

사진설명: 핏불 테리어가 치료받고 난 이후의 모습 

치료를 받은 핏불 테리어는 이후 러븐퍼츠 동물보호센터로 옮겨졌고, 방광과 피부에도 추가 이상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제 건강을 회복하게 된 핏불 테리어...현재 새로운 가정을 찾아 입양되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부디 이번엔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출처: Instagram @LuvnPupz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email protected]

- Copyright ⓒ기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독교 종합일간지 '기독일보 구독신청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