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fa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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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스쿱 웁'은  두바이 왕세자 함단 빈 모하매드 알 막툼 ( Hamdan Bin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37)의 한 사연을 소개 했습니다. 


미디어 매체를 통해 두바이 통치자인 세이크 모하매드 UAE 부통령의 둘째 아들 함단 왕세자의 SNS에 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왕세자의 벤츠 G바겐 AMG 1세대 차량 한가운데 한 쌍의 새가 둥지를 트고  그 위에 알을 품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는 벤츠를 그대로 주차해 두며 새 가족이 잘 쉴 수 있도록 펜스까지 설치했다고 합니다. 


저 벤츠 차량은 얼마일까요?  가격은 2억 400만 원에서 최대 3억 8,000만 원까지 호가하는 고급 차종입니다. 


다란 한 새 가족을 위해 고가의 벤츠 차량을 플렉스 한 왕세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함단 왕세자는 착한 인품과 재력, 외모까지도 완벽하다 하네요.

또한 그는 운동 실력까지 갖추어 지난 2009년 포브스가 선정한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왕족" 4위라고 합니다.

 
작은 새에게 고급 차를 내어주는 미남 왕세자의 한 사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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