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졸 초임 월급
    공무원임금 차등인상, '인상률' 놓고 정부내 의견 분분
    내년도 공무원 임금을 직급에 따라 차등 인상하는 방안이 정부에서 추진되고 있다. 다만, 정부 부처 내에서도 인상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최종 인상률은 물가상승률보다 낮은 1~2%이내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채동욱 검찰총장 사퇴서 전문
    검찰총장직을 내려놓으며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합니다.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하여 국민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입니다. 지난 5개월 검찰총장으로서 오로지 법과 원칙에 따라 올바르게 검찰을 이끌어왔다고 감히 자부합니다. ..
  • 채동욱 검찰총장 출근
    채동욱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 감찰 지시 직후 사의 표명
    혼외아들 의혹으로 진실공방을 벌여 온 채동욱 검찰총장이 13일 사의를 표명했다. 채 총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혼외아들 의혹에 대한 황교안 법무부 장관의 감찰 지시가 발표된 직후 대검찰청 대변인을 통해 "저는 오늘 검찰총장으로서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주어진 임기를 채우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 해리포터
    해리포터 스핀오프 제작 '호그와트 교과서의 비밀'
    영화 '해리포터'의 스핀오프(많은 인기를 끌었던 프로그램의 등장인물에 근거해 새로 만들어내는 프로그램)가 제작된다. 12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워너브라더스가 '해리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 영화를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스핀오프의 시나리오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원작가 조앤 롤링이 맡기로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 자마 컨퍼런스가 오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사진은 자마와 교계 관계자들.
    11월 8일부터 3일간 은혜한인교회서...1세 2세 한어권 등 대규모로 열릴 예정
    1세와 2세 3세가 연합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한 자마 컨퍼런스(JAMA NEW AWAKENING CONFERENCE)가 오는 11월 8일(금)부터 10일(일)까지 은혜한인교회에서 3일 동안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세 대회, 1세 대회, 한어권 청년대회로 나뉘어 대규모로 열린다. 1993년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6명의 리더들이 모여 기도하면서 시작된 자마운동은 역대하 7장 14..
  • 보은화재
    보은 화재, 암흑서 출입문 못 찾아 '사상 8명'
    보은의 한 주점에서 화재가 일어나 손님과 종업원 2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당했다. 충북도소방본부는 13일 "오전 2시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 삼산리의 한 룸살롱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불이 나 술을 마시던 손님 김 모 씨(32)와 여종업원 최 모 씨(31) 등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 구자원회장
    'CP사기' 구자원 LIG회장 父子 징역 3년, 8년
    2000억원대의 사기성 기업어음(CP) 발행으로 투자자들에게 피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구자원(78) LIG그룹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부장판사 김용관)는 1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구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재판부는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구 회장의 장남인 전 LIG대표 구본상(43) LIG넥스원 부회장에 대해서는..
  • 채동욱 검찰총장 출근
    황교안 법무, '채동욱 검찰총장 혼외자녀' 감찰 지시
    법무부는 13일 채동욱 검찰총장의 혼외 자녀 논란에 대해 황교안 장관이 감찰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황 장관은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된 감찰관이 조속히 혼외 아들에 대한 진상을 규명해 보고하도록 조치했다...
  • 외금강 호텔
    정부 "이산상봉 숙소 금강산·외금강 호텔 이어야"
    정부는 13일 이산가족 남측 상봉단의 숙소는 외금강·금강산 호텔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김형석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수용 규모가 2가지 시설이 아니면 하기 어렵다"며 "이들 시설을 이용해서 상봉행사가 이뤄져야 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 여야, 3자회담 환영하지만 의제엔 입장차
    민주당이 청와대가 제안한 박근혜 대통령과 여야 대표간 3자 회담을 전격 수용했지만 국정원 개혁 등의 핵심 의제를 놓고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민주당은 국정원의 대선 개입 의혹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유감 표명과 국정원 개혁을 핵심 의제로 논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새누리당은 국정원 개혁을 포함한 전체 민생현안을 다룰 것을 주문하면서도 '민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 현오석 부총리 "하반기에도 7~8조 세수 부족 지속"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3일 "하반기에는 당초 추가 경정예산 예상보다는 7~8조원 정도의 세수 부족이 지속되지 않을까 예상한다"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민주당 홍종학 의원이 "상반기 10조원보다는 하반기에 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
  • 與, "野 결단 환영…기탄없이 靑에 건의해 주길"
    새누리당은 13일 민주당이 박근혜 대통령이 제안한 3자회담을 전격 수용한 민주당에 대해 "결단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유일호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쟁을 멈추고 민생에 집중하겠다는 서로의 의지가 회담성사라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