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 다이서로스 교수
    노벨상 다이서로스 “광유전학, 자폐증·우울증 환자에 희망”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칼 다이서로스(54)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광유전학 연구의 의미로 정신질환 환자들을 위한 치료 가능성과 뇌의 작동 원리에 대한 이해를 강조했다. 다이서로스 교수는 5일(현지시간) AP통신 인터뷰에서 자신을 의사과학자이자 정신과 의사라고 소개하며 “자폐증이나 우울증을 앓는 제 환자들을 생각한다. 이 연구가 가져다주는 희망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