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윤정란 교수 연구팀이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내 지역 사료 수집 연구용역’에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연구과제는 ‘왕립아시아학회 한국지부(Royal Asiatic Society Korea Branch) 도서관 소장 자료 조사’로, 윤정란 교수가 책임연구원을 맡는다. 공동연구원으로는 배민재 가톨릭대 인문사회연구소 교수와 미셸 웰.. 
교육부 "국정 역사교과서 집필 이미 시작"…편찬기준은 논의 후 공개
교육부가 27일 국정 역사교과서 편찬기준이 이달 중순 확정됐으며 이에 따라 집필진이 집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교육부는 편찬기준에 대해 당분간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쳐 집필진 비공개 때와 마찬가지로 지적이 예상된다. 이영 교육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편찬기준을 빨리 공개하라는 요청이 있지만 최몽룡 교수 사태도 있었고, 지금은 집필진의 안정적 집필 환경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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