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현지시간) 9·11 테러 13주년을 맞아 테러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행사가 미국 전역에서 열린 가운데 '사우스 타워 메모리얼 풀'(South Tower Memorial Pool)에서 테러로 남편을 잃은 여성이 슬픔에 잠겨 있다... 
9.11 테러 13주년... "절대 잊지 못할 기억"
9.11 테러 13주년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테러 공격으로 무너진 뉴욕 세계무역센터(WTC) 건물의 터 위에 세워진 9.11 테러 추모관에서도 어김없이 이 곳에 잠든 3천여 명을 애도하는 행사가 열린다. 올해도 추모관에서 아픈 기억을 되새겨야 할 미국 시민들의 목소리를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전했다... 
9·11 추모 박물관 개관식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 1동 앞에서 21일(현지시간) 열린 9·11테러 기념식 중 국가 9·11 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9·11 추모박물관 개관식에 맞춰 열렸다. 이 깃발이 거둬진 뒤 소방관들이 박물관으로 행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