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맹인전통예술단, 한글점자 반포 100주년 기념식서 창작 판소리 공연관현맹인전통예술단이 지난 4일 서울 상암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한글점자 반포 100주년 기념식에서 창작 판소리 ‘송암 박두성 이야기’를 선보였다.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한글점자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이를 보급한 박두성 선생의 삶을 소리로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