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클린 리저널 고등학교
    美 고교 흉기 난동 사건에 교회들 하나되어 기도
    미국 펜실베이니아 머리스빌에서 9일(이하 현지시간) 발생한 고교 흉기 난동 사건으로 지역 사회가 크나큰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교회들이 주민들이 입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13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