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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터기 조정 안 끝난 서울 택시, 기본요금 600원만 추가 부담
    택시요금 인상안을 확정한 서울시가 미터기 조정 완료전까지 안내문을 비치하고 조정이 안 끝난 택시는 기본요금 인상분만 추가 반영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12일 오전 4시부터 시작되는 미터기 조정에 한달 가량의 기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이 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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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택시요금 기본·거리요금 인상…시외 할증도 부활
    서울 택시 기본요금이 12일 오전 4시부터 2천400원에서 3천원으로 600원 오른다.거리요금도 현행 144m당 100원에서 142m당 100원으로 오르며 시간요금은 그대로 적용된다.서울시와 맞닿은 11개 도시로 갈 때는 적용되지 않았던 시계외(市界外) 요금도 4년 4개월만에 부활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택시요금 인상안을 2일 확정해 발표했다. 서울시는 요금 인상으로 법인택시 기사가 ..
  • 택시요금 인상에, 택시기사가 가장 불만...
    서울시가 10월부터 택시기본요금을 2900~3100원 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지만 택시기사들은 사납금도 인상되면 부담만 키운다는 우려가 많았다. 서울에서 운행 중인 택시기사 최모(53)씨는 "개인택시기사들은 이득을 볼지도 모르지만, 회사택시 기사들은 월급 30만원 오르고 사납금 또한 오르면 결국은 더 손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