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음주의연맹 지도자들이 코스타리카 의회에서 기독교인 의원들과 만나고 있다
    중남미 복음주의 지도자들, 코스타리카 의회서 기독교 공공 정책 참여 논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베로아메리카 전역의 복음주의 기독교 연맹 대표들이 코스타리카 입법부 의원들과 만나 기독교계의 공공 정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월 1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교회 강단에 특정 정당의 정치를 끌어들이지 않으면서도,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국가의 공공 정책을 성경적 가치관에 입각해 주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모색했다...
  • 스위스
    스위스 5대 기독교 교파, 인공지능 윤리 가이드라인 공동 발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스위스의 5개 주요 기독교 교파가 연합해 인공지능(AI) 기술 활용에 관한 10가지 윤리 가이드라인을 공동으로 발표했다고 10월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기술적 능력이 아닌 인간의 존엄성이 교회와 사회의 인공지능 활용을 결정하는 최우선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선언했다...
  • 보트루스 만수르 목사
    WEA 지도부 “기독교 단체 모금, 구걸 아닌 하나님 나라 위한 동역”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지도부가 기독교 단체의 재정 모금 활동은 단순한 구걸이 아니며 신자들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자로 초대하는 과정이라고 밝혔음을 10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WEA 지도부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코스타리카 수도 산호세에서 열리는 제13차 라틴복음주의연맹 총회에 참석해 각국 기독교 연맹 대표들에게 재정 확보의 중..
  • 미국 이민국 로고
    美 복음주의·가톨릭 지도자, 의회에 "합법적 이민 경로 확대" 한목소리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미국 내 주요 기독교 복음주의 연합체와 가톨릭 주교회의 대표들이 미국 의회를 향해 장기 거주 이민자들을 위한 합법적 이민 경로를 폭넓게 개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10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국가가 국경을 철저히 통제할 의무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실존적 위기에 처한 이민자들에 대한 기독교적 포용과 자비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 영국 성서공회
    영국 교계, 윌리엄 틴데일 신약성경 번역 5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영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각 교파 최고위 지도자들이 윌리엄 틴데일의 영어 신약성경 번역 출간 5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교리적 차이를 넘어 한자리에 모였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영국 성서공회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각) 런던에 위치한 성 던스턴 인 더 웨스트 교회에서 기독교 교파를 초월한 대규모 틴데일 연합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 14일 보도했다. 행사가 열린 장소는 1..
  • 리디아 은완쿼
    나이지리아 적십자 소속 기독교 구호 활동가, 무장 괴한 총격 피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서부 소코토주에서 적십자사 소속으로 자원봉사를 하던 기독교 인도주의 구호 활동가가 무장 괴한들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10월 13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의료 취약 계층을 돕던 구호 활동가마저 테러의 표적이 되면서 나이지리아 내 기독교 박해와 치안 공백 사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소말리아 국기
    소말리아 20대 여성, 기독교 개종 이유로 친척에 감금·폭행 피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소말리아 남부의 한 마을에서 20대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했다는 이유로 무슬림 친척에게 감금당하고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20세 여성 마리암 파투마는 삼촌의 자택에 갇혀 식수와 음식 공급이 끊긴 채 지내고 있으며, 체중이 급감하는 등 건강 상태가 지속적으로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파투마는 부모의 이혼 후 수년 전..
  • 나이지리아에서 무장한 무장세력의 모습
    나이지리아 북동부 기독교 마을 3곳 피습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북동부 아다마와주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들로 추정되는 무장 세력이 기독교인 거주 마을 3곳을 기습 공격해 사상자와 막대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나이지리아 기독교 박해 상황이 갈수록 흉폭화하면서 지역 사회의 치안 불안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10월 1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