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업성에 물든 빼빼로 데이는 가라! 이젠 젓가락 데이!
    ‘11’이 4번 겹치는 2011년 11월 11일 11시, ‘젓가락문화를 만드는사람들(대표 김필수 교수)’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 명동 한복판에서 젓가락 데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젓가락 데이’는 11월 11일을 상업적이 아닌 건전한 의미의 날로 보내자는 취지다. 이들은 6년 전인 지난 2005년부터 젓가락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정부에 올바른 젓가락 문화를 건의하며, 각종 행사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