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태완 전 사령관 부인의 아타까운 죽음
    12·12사태 때 신(新)군부 세력에 맞서다 강제 예편당한 고(故) 장태완 전 수도경비사령관의 부인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17일 오전 9시15분께 장 사령관의 부인 이병호(77)씨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 아파트 10층에서 투신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