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드베데프 "우크라이나인 4000명 러시아로 피신"【모스크바=신화/뉴시스】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는 5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난민 약 4000명을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우크라이나인들이 겁에 질렸다. 동시에 우크라이나 정부는 인도주의적 문제를 의식하지 못하고 난민이 없다고 주장한다. 이것은 거짓이며 서글픈 일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