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숙 장편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뉴욕서 영문판 출간 기념회'엄마를 부탁해' 영문판으로 세계적인 문학가 반열에 오른 소설가 신경숙(51)의 장편소설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I'll Be Right There)' 영문판 출간 기념행사가 13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열렸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은 신경숙 작가의 영문판 소설이 3일 공식 출간되어 영미권 독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