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가 MBC에서 해고된 이후 만든 비영리 탐사보도매체 뉴스타파에서 맨 처음 만든 '작품'이라는 '4대강, 수십 6미터의 비밀2'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이 사저로 돌아가는 퇴임 환영식 날 최승호PD는 이 전 대통령과 악수하며 "4대강 수심 6미터를 지시한 것이 맞냐?"고 질문했다. 답이 없자 2~3차례 질문하는 그에게 주위에서 질타하자 그는 "언론이 질문을 못하게 하면 나라가 망한다"고 말했다... 방통심의위, 세월호 보도 MBC·MBN·JTBC…징계 예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21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세월호 사고와 관련, 부적절한 내용을 방송한 MBC TV 'MBC 이브닝 뉴스' 등 4개 프로그램에 대해 '의견진술'을 청취하기로 했다. 'MBC 이브닝 뉴스'는 사고 당일 실종자 수색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인명피해가 났을 경우 1인당 최고 3억5000만원 배상', '여행자보험에서 상해사망 1억원' 등 실종자 가족의 정서를 고려하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