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개혁 23회 동문회 “예수님을 따르자”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23회 총동문의 밤이 9일 퀸즈장로교회(담임 박규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동문들이 모인 이 자리에서 장영춘 목사는 동부개혁 동문들이 뉴욕교계에서 보수신앙 기틀을 바로 잡을 것을 강조했다. 이날 예배는 총동문회장 손한권 목사(5회) 인도, 김창열 목사(10회) 대표기도, 부회장 최미하 전도사 성경봉독, 동부개혁장로회 신학교 찬양대 특별찬양, 학장 장영춘 목사 설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