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준 데미 무어(49)가 남편 애쉬튼 커처(33)와 이혼을 결정했다 이 소식은 17일(현지 시각)피플닷컴 등 현지 언론은 무어 측 공식 성명을 인용해 "슬프고 가슴 아프지만 6년 결혼 생활을 끝내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 데미 무어, 충격 노화
1990년 대표작 '사랑과 영혼'에서 청순미로 전 세계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데미 무어의 급노화된 사진이 11일 미국 US 매거진에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