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의 역사를 짧게 정리하면서 귀감이 되는 장로들 몇 분을 소개하려고 한다. 작년에 총회 역사위원회에서는 새 역사 60주년을 맞이하여 교단을 소개하는 소책자를 만든 바 있다. 본인이 위원장으로 재직 중에 만든 자료집이기에 여기에 기장의 역사를 그대로 옮겨 본다... 
장신대 출판 '공감, 교회역사공부', 세종도서 선정
장로회신학대학교 출판부에서 간행한 '공감, 교회역사공부'(임희국 저)가 '세종도서'로 선정됐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출판 산업 진흥 및 독서문화 향상을 위해 선정·발표하는 사업으로, 2013년까지 '우수학술도서'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다가 올해부터 '세종도서'로 명칭을 변경했다... 
중국·우간다서 진행된 창조과학세미나 은혜 나눠
한국창조과학회 7월 창조코이노니아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2시까지 학회 세미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사스터디에서는 김광 교수(한양대학교 컴퓨터공학과)가 중국 원저우시에서 진행된 창조과학 세미나에 대해 보고했으며 착한과학 교사 모임에서는 28일 한탄강 착한과학 캠프를 위한 준비모임을 진행했다... 
신애라, 유학 위해 미국행
탤런트 신애라(45)가 세 자녀와 함께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TV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신애라는 "47살에 유학을 결정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런데 사람은 평생 공부를 하고 살아야 하는 것 같다"며 "제 꿈의 목록 중 하나가 영어를 진짜 못하는 저 자신을 위해 유학을 가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프란치스코 교황, 오순절 교회 첫 공식 방문
28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역대 교황 가운데 처음으로 개신교 오순절 교회를 공식 방문했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헬기로 이탈리아 남부 카세르타 시를 방문해 건설 중인 복음화해교회를 방문했다. 그는 이날 350여 명의 오순절 교회 신자들에게 과거 이탈리아 파시스트 정권이 오순절 교회 신도들을 박해할 때 가톨릭계가 동참한 것을 사죄했다. 또 기독교의 다양성 속에 통일성이 있다.. 
'미니 총선'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 시작
총 15곳에서 치러져 '미니 총선'이라 불리는 7·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전국 1천3곳의 투표소에서 30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됐다. 이번 재·보선은 ▲서울 동작을 ▲경기 수원을, 수원병, 수원정, 평택을, 김포 ▲부산 해운대·기장갑 ▲대전 대덕 ▲울산 남구을 ▲충북 충주 ▲충남 서산·태안 ▲광주 광산을 ▲전남 순천·곡성, 나주·화순, 담양·함평·영광·장성 등 15곳에서 치러진.. 중국 공산당, 전 공안 총책 저우융캉 전 상무위원 조사 시작
중국 공산당은 29일 국내 공안 및 사법 총책이었던 저우융캉(周永康) 전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공표했다. 저우융캉은 한때 중국에서 모든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지도자 중의 한 명이었다. 공산당의 뇌물척결 감시기관인 기율검사중앙위원회는 이날 웹사이트를 통해 당 기율을 심각하게 위반한 혐의로 저우융캉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 이상 자세한 언급은 하.. 
이스라엘, 가자지구 '유일한 발전소' 포격
29일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의 유일한 발전소와 하마스의 가자지구 장악을 상징하는 기념물에 포격을 감행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힌 직후 감행된 이날 공격은 육·해·공 3면에 걸쳐 이뤄졌으며 전투기의 공습만 약 60차례에 달하는 등 3주 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교전이 시작된 이후 최대 규모로 이뤄졌다. 이날 가자지구 발전소에 대한 공격으로.. 베이징 불고기 파문... 체인점 '먹다 남은 고기 재활용'
중국에서 한국식 불고기를 취급하는 체인 음식점이 고객이 먹다 남은 고기를 재활용하는 불법 영업 행태, 이른바 '타액 고기' 스캔들로 영업정지 처벌을 받았다. 29일 중국 신징바오(新京報)는 전날 자 언론사가 베이징 한리쉬엔(漢麗軒) 창핑(昌平)점의 이 같은 불법 경영 행태를 보도한 가운데 베이징시 식품의약품안정국은 이미 해당 가게에 시정 조치를 하기 전까지 영업정지 처벌을 내렸다고 전했.. 중국, 저우융캉,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29일 저우융캉((周永康) 전 정치국 상무위원을 "심대한 기율 위반" 혐의로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이 조사는 중앙위 기율검사위원회가 주관해 진행한다. 이날 결정은 중국 공산당 당헌과 기율검사위 당국의 조사 규정에 따라 내려진 것이다. .. 野, 유병언 변사체 진위의혹 제기…與 "무책임·부적절"
새정치민주연합이 29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변사체 진위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새누리당은 의혹을 부풀리고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새정치연합 박범계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전 논평에서 "7월21일인지 22일 새벽인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국과수 요원 3~4명이 순천 장례식장을 왔고 그 변사체를 감식했다. 그 자리에 순천경찰서와 전남도경관계자가 입회를 했다"며 "그 경찰관계자는 외.. 재보선 앞두고 세월호와 유병언 언급한 새정치聯
재보선을 하루 앞두고 정부여당의 책임론을 강조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이 돌연 세월호 관련 행보와 유병언 시신 논란을 꺼내들었다. 새누리당은 의혹부풀리기라며 우려를 드러냈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야당의원들은 29일 세월호 운영관리와 관련해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청해진해운이 인천-제주 황금 노선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에 국가안보라는 이유로 국정원이 세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