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테러
    佛 당국 "사망자 신원 확인 중"…'아바우드' 사망 미확인
    프랑스 파리 외곽 생드니에서 무려 약 7시간에 걸쳐 진행된 테러 용의자 검거 작전이 마무리 됐지만, 최소 2명의 사망자 중 파리 테러 총지휘자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가 포함돼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시간)익명의 프랑스 당국자를 인용해 아바우드가 생드니의 한 아파트에서 군경과 대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지만 프랑스 당국은 확인해 주지 않았다...
  • 파리테러
    파리 테러 용의자들 19일 추가 범행 계획
    프랑스 파리 근교 생드니에서 붙잡힌 테러 용의자들이 19일 새로운 테러를 계획하고 있었다고 AP, AFP 등 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외신들은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과 경찰 소식통을 인용해 경찰 급습작전 도중 자폭한 여성 용의자의 휴대전화를 분석해서 이 같은 추가 범행 모의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들 용의자는 파리 외곽 라데팡스 지구에서 19일 새로 테러를 ..
  • 서울-세종
    서울∼세종 민자고속도로…1단계 2022년 개통
    경기도 구리시에서 세종시 장군면을 잇는 '서울~세종 고속도로'가 이르면 내년 말 착공된다 서울∼세종고속도로는 경부선과 중부선의 중간 지점을 따라 서울∼안성 1단계 구간(71㎞)은 2022년, 안성∼세종 2단계 구간(58㎞)은 2025년 개통될 예정이다. 정부는 19일 제22차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을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2009년 타당성 조..
  • 이슬람
    이슬람, 탈영토화 된 '가상의 무슬림 공동체' 꿈꾼다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파리 테러 연계 의혹으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최한우)가 주최한 '글로벌 이슈:중동 IS와 난민문제'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8일 서울 용산구 임정로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날 '글로벌 지하드와 이데올로기'라는 주제로 발제한 최한우 총장은 이슬람 운동이 새로운 글로벌 이슬람 운동으로 진화하..
  • 시리아 쿠르드 난민
    국내에 들어온 시리아 난민 200명
    시리아 사태 이후 국내에 들어온 시리아 난민이 누적 인원 200명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은 18일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여야 간사인 새누리당 이철우·새정치민주연합 신경민 의원이 전했다. 국정원은 국내에 온 시리아 난민 200명 중 135명은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아 '준난민 지위'로 전국 모처에 흩어져 임시 체류 중이며, 법무부는 이들이..
  • 파리테러
    佛경찰 테러총책 아바우드 검거 작전중...최소 2명 사망
    프랑스 파리 북부 외곽 생드니에서 18일(현지시간) 경찰이 파리 연쇄 테러 총책으로 알려진 압델하미드 아바우드(27)에 대한 검거작전을 벌이던 중 총격전이 벌어져 최소 2명이 사망했다. AFP통신은 경찰이 이날 오전 4시30분께 생드니의 한 아파트에 테러 용의자 여러 명이 숨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사흘째 심야 검거작전을 벌였으며,무장한 용의자 1∼2명이 은신한 것으로 보고 대치 중이라..
  • 성공회대 개교 100주년 학술 심포지엄
    “우주를 품은 원자, 탈핵을 꿈꾸다”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 완성 10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을 오는 23일(월) 성공회대 새천년관 4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