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1] 유니세프 TV조선 기적-아프리카차드이야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6391/1-tv.jpg?w=188&h=125&l=50&t=40)
![[사진자료1] 유니세프 TV조선 기적-아프리카차드이야기](https://images.christiandaily.co.kr/data/images/full/36391/1-tv.jpg?w=188&h=125&l=50&t=40)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1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와 함께 아프리카, 차드를 방문해 영양, 식수, 질병 등 어린이들이 처한 다양한 문제를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아프리카에서도 가장 열악한 삶을 살아가는 차드 어린이의 실상을 알리고자 TV조선과 함께 기획했다... 
한국교회 통일선교 분야 10대 뉴스는…
유관지 원장(북한교회연구원)은 "올해 큰 사건 열 개를 고르기가 쉽지 않았다"고 먼저 말하고, "분단 70년이 되는 해이어서 일들이 워낙 많았기 때문"이라며 "특별한 사건 두어 개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성격을 가진 일들을 모아서 하나의 뉴스로 묶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런 과정을.. 
이웃과 함께 하는 성탄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24일, 지금은 성탄절 이브 저녁. 성탄절을 맞아 개신교 단체들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먼저 (사)해돋는마을 신생교회에서는 24일 오전 '2015 노숙형제가 함께하는 성탄절 축하예배'가 열렸다. 행사에서는 노숙자를 돕는 선한사마리아인상 수상자로 장헌일 목사(생명나무숲교회)다... 
[채영삼 칼럼] 성탄절은 위험한 날
성탄절은 위험한 날이었습니다. 로마의 압제가 심해져가던 때에, 황제는 인구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불의한 법이라도 따르지 않을 수 없었기에, 요셉과 마리아, 식민지 백성의 가난한 부부는 마굿간에서 자신들의 첫째 아이를 낳아야 했습니다.. 
아시아 '칼리프 국가' 꿈꾸는 IS, 동남아 테러 "비상!"
최근 IS는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 섬에서 촬영했다는 훈련 캠프 동영상을 공개했다. IS가 동남아시아에서 촬영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제로 필리핀 등지에는 안사르 알칼리파 필리핀 지부와 아부 사야프 그룹 등 IS를 추종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경찰서에서 성경공부하지 마?!…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경찰서에서 점심시간을 이용, 경찰들이 성경공부를 하는 것을 막았던 텍사스주 뷰몬트(Beaumont)시 당국의 조치가 수포로 돌아갔다. 성경공부 모임 경찰들을 대변한 변호사는 "하나님의 은혜"라고 전했다... 
美보수기독교지도자모임, 테드 크루즈 공화당 대선후보 지지
워싱턴포스트(WP)는 "美 기독교 지도자들의 모임인 '그룹'(Group)이 공화당 대선 후보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을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뷰에 따르면, 지난 7일 '그룹'은 타이슨즈코너 쉐라톤.. 
2030미혼남녀, 31.6세 되면 "크리스마스? 별로…"
20~30대 미혼남녀는 평균 31.6세가 되면 크리스마스를 무감각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연인이 생긴다면 크리스마스를 다시 특별하게 느끼게 될 것으로 밝혀졌다. 결혼정보회사 '가연'과 가연이 운영하는 모바일결혼정보서비스 '천만모여'는.. 
이슬람 할랄식품 공장설립 반대서명 진행 중
기독당 국가와교회수호위원회는 "이슬람 할랄식품 공장이 국가주도하에 전북 익산에 지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할랄식품공장설립은 대한민국에 이슬람 확대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CCC 공동설립자 보넷 브라잇 여사 소천
대학생선교회(Campus Crusade for Christ International) 공동설립자이며 故 빌브라잇 박사의 아내인 보넷 브라잇 여사가 23일 오후 1시 46분(현지시간) 향년 89세의 일기로 소천했다. 보넷 브라잇 여사는 1951년 故 빌브라잇 박사와 함께 CCC 대학생선교회를 설립, 이후.. 
"하나님 마음으로 난민들 돌봐야"
美복음주의권이 세계 난민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일리노이 주 시카고 빌리그레함센터에는 복음주의자 100여 명이 모여 "교회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관점을 갖고 난민 문제를 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 해외 기독대학의 교육사역 본질 성찰과 대안 나눈다
범아시아아프리카대학협의회(PAUA)가 내년 1월 5일 새문안교회에서 해외 기독대학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제1회 PAUA 교육선교포럼'을 개최한다. 한국인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16개 기독대학의 연합체인 PAUA는 1885년 당시 조선으로 공식 파송된 최초의 해외 교육선교사인 언더우드(H. G. Underwood, 1858~1902)가 세운 새문안교회에서 교육선교포럼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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