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시청률 20%를 넘는 기염을 토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지난 2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가 방송 3회 만에 2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첫 방송 14.3%, 2회 15.5%에 이어 3회만에 20%를 넘으며 무서운 상승레로 시청률을 끌어 올렸다. 이같은 시청률은 최근 방송된 드라마 중 단연 으뜸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 마침내 국회 통과
국회는 2일 밤 본회의를 열어 테러방지법과 북한인권법 등을 통과시켰다. 새누리당은 이날 본회의에서 야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법 제정안을 처리했다. 제정안은 재석 의원 157명 가운데 찬성 156표, 반대 1표로 가결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제정안 표결에 앞서 자신들의 요구를 반영한 수정안을 제출했지만 과반 미달로 부결되자 곧바로 전원 퇴장했고, 국민의당과 정의당 의원들도 함께 자리를 박차고 .. 
UN, 초강도 '대북제재 결의안' 만장일치 채택…北 자금줄 '봉쇄'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일(현지시간) 고강도 대북제재 결의안를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대북제재 결의안는 전체회의가 시작된 지 6분 만에 채택됐고, 막판까지 시간을 끌었던 러시아도 제재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안보리는 이날 15개 이사국이 참석하는 전체회의에서 70여년 유엔 역사에서 비(非)군사적으로는 가장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로 평가되는 대북 제재 결의 '2270호'를 통.. 
박근혜 대통령 "한국교회가 국민통합의 중심이 되어달라"
제48회 국가조찬기도회가 "통일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는 민족"(시33:10~12, 딤전2:1~3)이란 주제로 열렸다. 3일 오전 7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성경적 섬김, 나부터 개혁, 새마음 국민통합, 경제 재도약,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염원하며.. [3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경기 동부, 강원도영서 새벽 한때 비 또는 눈
일본 규슈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경기 동부와 강원도영서에서는 새벽 한때 비 또는 눈이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美 크리스천포스트, "트럼프는 복음주의 교인의 대변인 될 수 없어"
미국 최대 복음주의 종합 일간지인 크리스천포스트가 독자들에게 도널드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재고해 볼 것을 권유하고 나섰다. 매우 이례적인 일로, 크리스천포스트는 그동안 복음 중심적인 보도를 지향하며 특정 정치인에 대한 지지나 비판을 피해 왔다... 
WEA 지도자들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다
WEA(세계복음연맹) 세계지도자대회(International Leadership Forum, ILF) 셋째날(3월 2일, 수) 오후, WEA 지도자들은 판문점과 임진각을 방문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약 80여 명의 WEA 지도자들은 먼저 판문점을.. 
MLB 최고 투수 '커쇼'의 독보적인 실력보다 더 주목받는 것 (영상)
'주님의 선발투수'로 불리는 LA 다저스의 투수 클레이튼 커쇼(Clayton Kershaw). 2011년에는 사이영상(MLB최고투수), 2011년 골든 글러브상, 2012년 로버스 클리먼트상(인도주의 활동상) 수상하고 지금도 현역 최고의 투수로 인정받는 커쇼입니다... 
동성애 문제에서 기독교인이 분열하는 이유 7가지
캘리포니아 주 란캐스터 에 위치한 서부 기독교 펠레우쉽의 설립자이자 목회자인 쉐인 아이들만(Shane Idleman)은 "기독교인이 동성애 문제에서 분열되는 7가지 이유"(7 Reasons Why Christians Are Divided on Homosexuality)라는 제목의 칼럼을.. 
[채영삼 칼럼] 개인과 국가, 그리고 부끄러움
영화 ‘동주’를 보았다. 토요일인데도 자리가 많이 비어있었다. 흑백에다가 다른 시대 느린 대화 때문이었을까. 참다못한 학생들이 자리를 뜨는 모습도 있었다. 비극적 시대 상황을 공감하기 어려웠던 탓도 있으리라. 영화를 보다가 ‘동주’와 ‘몽규’가 각기 ‘시’(詩)와 ‘총’(銃)으로 대변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혹은 ‘개인’과 ‘국가’로도 대변될 수 있다. 동주는 ‘시적’인 사람이고 ‘개인’..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종자연, 종교편향 핑계로 기독교관련 4.13총선 예비후보자 낙선운동
종교자유정책연구원(이하 종자연)은 지난달 26일 4.13총선 예비후보자 중, 기독교관련 예비후보자 10명(새누리당 7명/ 더민주당 3명)을 낙선대상 후보자로 지목하고, 새누리당과 더민주당에 낙천대상 후보자의 공천심사에 신중을 기해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종자연이 밝힌 낙선 이유는 ‘정교분리, 종교중립 위반’ 이라는 그럴듯한 궤변이다. 종자연은 법적 근거로.. 
캐나다성공회, 현재 동성혼 허용 가능성 낮아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여름 캐나다 성공회(The Anglican Church of Canada) 총회에서 동성결혼에 허용하도록 교단 법을 변경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7월 총회에서 동성결혼 법안을 변경하기 위해서는 주교의 과반수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다. 그러나 찬성표를 얻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결혼 교리를 변경하는 사안은 캐나다성공회 지도자들의 다수의 지지를 받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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