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성 신수동 측 총회장 김서호 목사
    기하성 총회 신수동 측, 신임총회장에 김서호 목사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기하성) 신수동 측의 제66회 정기총회가 충북 제천 순복음신학교에서 22~23일 열린 가운데, 신임총회장으로 김서호 목사가 선출됐다. 더불어 총회 신임 임원 명단으로는 ▶제1부총회장 유영희 목사 ▶제2부총회장 김철수 목사 ▶장로부총회장 김이진 장로 ▶서기 우시홍 목사 ▶회계 허중범 목사 ▶재무 이기봉 목사 등이 선출됐다...
  • 영국 맨체스터의 콘서트장 폭탄테러
    IS, 英콘서트 폭탄테러 '배후 자처'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어린이 등 22명이 숨진 영국 맨체스터의 콘서트장 폭탄테러의 배후를 자처했다고 연합뉴스가 24일(이하 한국시간) 전했다...
  • 북한 중장거리미사일 화성-12형
    안보리 긴급회의서 北미사일 '규탄'…새 제재결의엔 '입장차'
    국제연합(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23일(현지시간) 비공개로 북한이 지난 21일 준중거리 탄도미사일 '북극성 2형' 발사를 규탄하고 추가적인 대북제재 결의 여부를 논의했다. 이날 연합뉴스는 유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보리 이사국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 결의를 위반하는 불법적 행위라고 한목소리로 비판하면서 기존 대북제재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 [24일 날씨] 중북부 점차 맑아짐 / 충청이남 비 후 갬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강원남부와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오다가 아침에 강원남부와 충청도, 전라서부부터 그치기 시작해 오후에는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문재인 정부 5년 기조는 '성장·고용·복지'
    정기획자문위원회는 23일 문재인 정부 5년을 관통할 키워드로 ‘소득주도성장’을 꼽으면서 “소득주도성장으로 성장·고용·복지가 함께 가는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을 만들겠다”며 강조했다...
  • 문재인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 추도식
    문재인 대통령 "추도식 오늘이 마지막 참석"…'성공 의지'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 8주기를 맞아 묘역이 있는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추도식에 참석해 "앞으로 임기동안 대통령님을 가슴에만 간직하겠다.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이라며 "반드시 성공한 대통령이 되어 임무를 다한 다음 다시 찾아뵙겠다"고 강조했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박근혜 前대통령 재판 3시간만 종료…혐의 '전면 부인'
    23일 3시간만에 종료된 첫 정식재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592억 뇌물죄 등 피고인 자신에게 적용된 18개 혐의 모두를 전면 부인했다. 박 전 대통령 측은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이날 오전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 심리로 열린 제1회 공판에서 "검찰은 추론과 상상에 의한 기소를 했다"면서 무죄를 주장했다...
  • 조별리그 2경기 연속 골을 기록한 '바르셀로나 듀오' 이승우와 백승호.
    [U-20 월드컵] 신태용호, 아르헨티나 누르고...'16강 확정'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경기 만에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U-20 대표팀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아르헨티나를 2-1로 이겼다. 20일 기니와의 1차전에서 3-0 승리를 거둔 한국은 2승으로 조 1위에 올랐고, 26일 잉글랜드와의 3차전 결과와 관계없이 최하 조 2위를 확..
  • 호서대 이영진 교수
    [이영진 칼럼] 기독교 좌파는 어떻게 한국교회를 집어삼킬 수 있었나
    세습교회 때문에? 목사들의 섹스 스캔들? 돈 스캔들? 이것들이 문제는 문제였지만 문제의 본질은 아니다. 문제의 본질을 들여다보기 위해 잠시 AD 1세기 유대교의 전환기 과정을 들려드릴까 한다. 한국교회가 기독교 좌파에게 잠식당하는 과정과 대단히 유사한 면이 포착되기 때문이다. 이미 BC 1-2세기 경의 유대교는 과거의 상류계급과는 별개로 새로운 상류계급이 급부상하고 있었다. 그들은 다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