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아린이 자신의 SNS에 해외 뮤직비디오에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올렸다. 지난 11일 이아린은 "국내 뮤직비디오 진행하던 과정에서 정말 기적적으로 두 편 다 함께 하게 되었다"며 "캐스팅 비화를 들으면 하나님이 하셨다고밖에 할 수 없어서 더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재철 목사 '새신자반 100쇄 특별판' ...이영표 "크리스천이라면 꼭..."
이재철 목사(백주년기념교회 담임)의 저서 '새신자반 100쇄 특별판' 한정판이 오는 20일 출간된다... 
"정보는 검색하면 금방...머리와 삶에 더 의미있는 것들 채우는 지혜 필요"
이날 윤은성 목사(어깨동무사역원 원장, 이름없는 교회 담임)는 '시와 삶과 신앙'이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지금 시대는 기억력보다 중요한 게 검색력이라는 말이 있다"며 "지금은 자잘한 정보들은 찾아보면 되니까 굳이 외우고 다닐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文대통령 , 강경화 '임명 강행' 천명…야당에 '작심 비판'
문재인 대통령이 결국 야당의 거센 반대에도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이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까지 임명을 강행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야당들의 반대가 우리 정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러나 반대를 넘어서서 대통령이 그를 임명하면 더 이상 협치는 없다거나 국회 보이콧과 장외투쟁까지 말하며 압박하는.. 
"새 정부는 한반도 평화·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라"
화통위는 성명을 통해 "6.15 공동선언 이후 17년을 맞이하지만 남북관계는 진전은 커녕 무기경쟁이 가속화되고, 주변 강대국들의 틈에서 민족자주의 길은 요원해 보인다"고 지적하고, "무기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천명하며 새 정부가 한반도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현명하게 대처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국교회 대표 교단들도 "동성애 반대한다" 입장 천명
한동대학교가 대학 최초로 反동성애 입장을 정리해 발표한데 이어 한국교회 대표 교단들도 나서서 反동성애 입장을 천명하고 나섰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은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한국교회 양대 장로 교단인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와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함께 '장로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한 한국교회의 현실과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진행될 이번 심포지엄은 1차로 15일 연동교회(담임 이성희 목사)에서 진행됐다... 
"최근 10년 간 개종한 무슬림들이 지난 1,400년 보다 많아"
전 세계 언론들은 IS와 기타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 조직들이 중동의 전통 기독교인들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빈번하게 보도하고 있지만, 반전은 있다. 한 중동 전문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꿈과 환상과 복음 전도를 통해 역사상 유례 없는 속도로 무슬림들의 마음을 주께로 인도하고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文대통령, 강경화 후보자 '청문보고서 재요청'…17일 임명 가능성
문재인 대통령이 전날 국회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시한을 남김에 따라 15일 재송부 기일을 지정해 국회에 보고서 채택을 요청할 방침이다.청와대가 재송부 기일을 2∼3일 정도로 논의하고 있지만, 이틀로 지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연합뉴스가 이날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세상과 함께 더불어
6월의 장미꽃같이 우리가 모이는 곳 어디서나 아름다운 이야기가 피어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급하고 강한 바람같이 우리와 함께 해 주옵소서. 성령님을 받아 평화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옵소서. 서로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가득히 넘쳐나게 하옵소서.. [15일 날씨] 구름많음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에서 23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3도가 되겠습니다... 
"예수, 신화적 인물로 다루는 세태에 정통신앙 지키고자 하는 일념으로"
김영한 박사의 이번 저서는 미국에서 2000년 출판된 서적 '예수는 신화다'가 동아일보사에 의해 2002년 번역 출판되고 그것에 기초해 SBS '신의 길, 인간의 길' 다큐멘터리가 2008년 7월 방영된 것에 대한 비판과 변증, 대안을 담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