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년의 삶과 성경적 상담(표지)
    [신간소개] 노년의 삶과 성경적 상담
    정부발표에 의하면 한국은 2017년 2월부터 노령화사회로 진입했다. 노령회사회란 인구의 14%가 65세가 넘는 사회인데 현재 한국 인구 중에 700만 명이 65세가 됐다. 또한 저출산으로 인하여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거스를 수 없다면 시대의 요구 앞에 교회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 지난 2016년 다일아너스 출범식 때의 모습.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9회 다일 아너스데이
    오는 7월 14일 저녁 6시 30분 서초구 반포원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You are change Maker!’이란 주제로 ‘다일 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 및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제6-5차 임원회가 7월 7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개최돼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긴급 현안,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과세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한교연, 임원회 열고 '종교인 과세' 등 현안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제6-5차 임원회가 7월 7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개최돼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긴급 현안,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과세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긴급 현안에 따른 임원회로 소집된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히 기재부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종단 대표들을 불러 마련한 종교인과세 시행에 따른 간담회 결과가 보고됐다...
  • 2016년 ‘사랑의삼계탕 나눔잔치’의 모습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11년째 이어온 ‘사랑의 삼계탕' 나눔잔치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잔치’를 오는 7월 13일부터 7월 28일까지 부평역 북광장, 서구, 주안역 남광장, 부평구 삼산동, 계양구 장기동, 서울역 따스한채움터등 6개 지역에서 진행한다.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는 지난 2007년 창립한 이래, 연간 50만여 명의 독거 어르신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는 ‘사랑의 빨간밥차’를..
  • 독일개신교회(EKD) 주최 에큐메니칼 소파 인터뷰 중인 한장총 대표회장 채영남목사
    세계 앞에 선 한장총, "한국 장로교회 발전 이유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채영남 목사, 이하 한장총)는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독일 비텐베르크에서 개최하는 종교개혁박람회(World Reformation Exhibition)에 참가, 한국 장로교회의 역사와 성장,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료를 전시하고 해외의 교회 대표들과 교류를 통한 개혁의 의미를 되새겼다...
  • (사진)지난해 짐바브웨에서 열린 국제기업가정신 교육 수료식 (1)
    한동대, 남부아프리카 대학생과 기업인 대상 국제기업가정신 훈련
    지난해에 짐바브웨의 하라레 공과 대학(Harare Institute of Technology, 이하 HIT)에서 국제기업가정신훈련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현지의 적극적인 개최 요청에 따라 두 번째로 열리게 됐다. 올해 국제기업가정신훈련은 짐바브웨뿐 아니라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도 많은 지원자가 몰림에 따라 더욱 많은 지원자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짐바브웨의..
  • 구세군 위기상담센터 현판식
    구세군 위기상담센터, 분노조절장애에 대처하는 프로그램 실시
    구세군위기상담센터가 사회에 만연한 분노조절장애에 대처하는 프로그램인 PLP(Positive Lifestyle Program;긍정적 삶을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분노가 많은 사회가 되어버린 우리 사회를 행복하고 건강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 세기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3회 통일기도회
    세기총,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제3회 통일기도회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이하 세기총)는 제1회 백두산 통일기도회와 제2회 한라산통일기도회에 이어 제3회 통일기도회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7월 3일부터 6일까지 3박 4일간 가졌다. 기도회는 "한반도 통일기도회와 발해 역사문화탐방"이란 주제로 각 단체 임원등 30여명이 연합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7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기자회견'에서 참석자들이 피켓팅을 하고 있다.
    "인권위의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改惡은 안 된다"
    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시민단체 연합'이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성명서를 통해 "국가인권위원회의 헌법개정안을 반대하며, 헌법 개정이 개악(改惡)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정치권에서는 헌법 개정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고,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는 지난 1월부터..
  • 이덕록 변리사(LPN로컬파워뉴스 논설위원)
    [기고] 종교인 과세와 조세정의
    세금은 국가 또는 지방정부 재정상 필수요소이며 국민 또는 주민의 납세의무는 헌법규정이다.문재인 정부가 출발하면서 특권처럼 금기시했던 종교인에 대한 과세문제가 재점화 되었다. 종교인이라하면 무속종교인, 교회당의 신부와 목사, 불교사찰의 주지, 유교단체의 유림 등이 이에 해당한다...
  • 안희환 목사
    [안희환 칼럼] 자, 이를 악물고 새벽기도 합시다
    새벽 4시 30분경에 일어났습니다.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비 때문에 새벽기도를 못 나오는 성도들이 있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다가 바로 인해서 날이 어두워 앞이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았고요. 5시 10분이 조금 지나 강대상 뒤의 의자에 앉아 기도했습니다. 새벽예배를 드리기 위해 예배당 안으로 들어오는 성도들의 발자국 소리가 음악소리처럼 들렸습니다. 복음을 전하러 다니는 발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