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신간소개] 지저스 콜링 우리 아이 첫 기도
    사라 영의 베스트셀러 『지저스 콜링』(Jesus Calling)은 저자가 매일매일 기도하고 성경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예수님이 자신에게 말씀해 주시는 것이라 생각하는 메시지를 기록한 묵상집입니다. 예수님의 관점에서 쓰인 이 책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예수님과의 친밀한 교제로 이끌었고, 2004년 출간 후 현재까지도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탈북자를 다시 북으로 돌려보낸다고?"
    언론회는 "느닷없이 종편 방송이 '기획탈북'으로 보도하고 나서, 정부쪽에서도 ‘사실 관계 확인 필요성이 있다’고 하였다고 보도가 되고,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는 이들을 다시 북으로 돌려보내야 한다며 서명을 독려하는 것이 여러 개 올라와 있다"면서 "70여년을 분단된 채로 살았고, 수많은 도발과 핵 위협을 했던 핵심 인물을 한번 만난 것을 가지고, 이 정도로 허둥대는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부끄..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은혜를 받아 기쁨이
    저는 살아도 주님의 것이고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을 위해 살게 하옵소서. 은혜를 받아 얼굴에 기쁨이 있게 하옵소서.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여겨 너를 사랑하였으므로, 너를 대신하여 다른 사람들을 내주고, 너의 생명을 대신하여 다른 민족들을 내주겠다.”(사43:4) 놀라운 변화를 주옵소서. 무엇보다 사랑이 많아지게 하옵소서. 은혜 받기 전에는..
  • [17일 날씨] 중북부 흐리고 비 / 충청이남 흐려져 비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북부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겠고, 충청이남지방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다 충청도는 아침부터, 남부지방은 소나기가 오다가 오후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 예일대 신앙과문화연구소 소장 미로슬라브 볼프 박사
    ‘배제와 포용’의 세계적 신학자 미로슬라브 볼프, 첫 방한 강연
    한국의 ‘어머니교회’로 불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문안교회가 갈등과 반목의 현실에서 공동의 ‘번영’을 모색하는 제11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 ‘길을 잃은 세상, 길을 찾는 교회’를 오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서울 광화문에 있는 새문안교회 언더우드교육관 3층 본당에서 거행한다...
  • 성경 스토리텔링
    [선교도서] 성경 스토리텔링
    전 세계의 약 70% 이상이 구전 문화권에 살고 있으며, 나머지 사람들 가운데서도 책보다 이야기, 영화, 연극 등을 선호하는 구전 선호 학습자가 많다...
  • 예성 해외선교 40주년 선교대회의 모습.
    예성, 제97회 정기총회…"가서 제자 삼으라"
    예성 총회 ‘성결교회 선교 112 연차대회 및 제97회 정기총회’가 “가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주제로 예성 산하 전국지방회에서 참석한 총회 대의원들과 대회원, 교계 초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안양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거행됐다...
  • 이정익 목사
    "인공지능 시대, 교회 대안은?"…오는 24일 신촌포럼 열린다
    1997년 출범 후 교회와 사회의 변화를 되짚어보고 기독교의 역할을 제시해 온 신촌포럼이 이번엔 인공지능 사회의 변화와 교회의 역할을 모색한다. 신촌포럼(대표 이정익 목사)은 오는 5월 24일 신촌교회 아천홀에서 제38회 포럼을 개최한다...
  • 김삼환 목사를 소개하는 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회개와 김하나 목사 자진 사임 촉구한다"
    '명성교회 세습철회를 위한 예장연대'(이하 예장연대)가 최근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김하나 목사 청빙결의 무효 소송' 판결이 연기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명성교회의 회개와 김하나 목사의 자진 사임을 촉구했다...
  • 풍선을 날리는 VOM팀.
    "평화를 위한 풍선, 우리는 왜 풍선을 북한에 띄우나"
    북한에 풍선을 날려 보내는 일은 절대 지루한 일이 아니지만, 특히 요즘이야말로 풍선을 날리기엔 흥미로운 시점이다. “풍선 날리지 말고 좀 기다려줄 수 있나요?” 이 말이 바로 필자가 반복해서 듣는 질문이고 정부 당국자, 경찰, 매체, 페이스북 댓글, 심지어 친구들로부터 불만스럽게, 그리고 긴급하게 듣는 말이다. ‘당신이 이 평화 협상 절차보다 더 중요한 사람이야?’ ‘우리 모두를 위험하게 만..